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퍼플문 공식 캐릭터 '버디버니' ai를 이용해 퍼플문 공식 캐릭터를 제작했습니다.이름은 버디버니. 보라색 초승달에 사는 호기심 많은 친구입니다.야식을 좋아해서 몸무게 관리가 안 되는 게 가장 큰 흠이죠. 더보기 2030은 정말 우경화하고 있는걸까? 선거가 끝나고 또다시 2030이 한 선택에 대해 말이 많다. 대부분 2030이 극우화 되어간다는 우려가 크다. 2030은 왜 오른쪽으로 더 가까워지는가? 과연 일베를 포함한 인터넷 사이트 때문일까? 물론 그 영향도 없진 않겠지만, 민주화 세력이라고 하는 어른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더 큰 문제가 아닐지 생각해 본다.시대가 바뀌면 기득권도 변화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도 민주당은 아직도 1970년대와 1980년대를 살아온 낡은 이념 정치를 내세우고 있다. 어쩌면 멸공으로 대변하는 색깔론보다 더 지루하게 질질 끌고 오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1970년대 중반생들까지야 1980년대를 몸으로 겪었기에 운동권에 대한 약간의 부채와 존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에게 민주.. 더보기 지식 콘텐츠도 매력있게 퍼플문은 '매력 있는 지식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20년 이상 대한민국 과학 중심지 대덕연구단지 일대에서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해왔습니다. 많은 분의 노력과 고생의 결과 이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종까지 생길 정도로 과학이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물론 환영할 일입니다.그러나, 많은 과학 커뮤니케이터, 출연연, 대학 등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얼마나 대중에게 전달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라는 말은 20년 전에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지금 콘텐츠 중 얼마나 쉽고 재미있을까요?우리는 지식 전달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 때 내용과 질을 따지기에 앞서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재미있고 보기 좋고 메시지 전달력이 우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 더보기 작은 회사는 버틸수가 없다, 미션 없이는 많은 대표가 미션을 미룬다. "직원 다섯 명짜리 회사에 무슨 거창한 미션이냐"라고 말한다. 매출 걱정이 먼저고 거래처 전화가 먼저고 다음 달 임대료가 먼저다. 미션은 대기업 회의실 벽에 걸린 액자처럼 보인다. 돈 많은 회사가 멋으로 거는 장식. 그런데 숫자는 정반대 이야기를 한다. THM SEO Agency 조사를 보면 명확한 미션을 가진 기업 열 곳 중 아홉 곳이 업계 평균 이상으로 성장한다. 딜로이트·맥킨지에서는 미션이 또렷한 회사는 그렇지 않은 회사보다 직원을 40% 더 오래 붙잡는다고 알려준다. 이 숫자가 진짜 무서운 이유는 따로 있다. 직원이 적을수록 한 사람이 떠날 때 회사가 받는 타격이 크다. 대기업은 직원 한 명이 나가도 거대한 톱니바퀴에서 이 하나가 빠진 정도다. 다섯 명짜리 회사는 핵심.. 더보기 브랜드 캔버스, 창업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유 많은 대표들이 창업 초기에 비슷한 경험을 한다. 제품은 좋다. 서비스도 꼼꼼하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그런데 고객이 잘 모른다. 더 정확히는 고객이 이 브랜드를 '왜 선택해야 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선택하는 것이 '마케팅', '광고'다. 그런데 이 상황은 마케팅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브랜드가 없어서가 아니다. 브랜드가 무엇인지 스스로 정리하지 않아서다.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브랜드는 당신이 없는 자리에서 남들이 당신에 대해 하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 한 문장이 브랜드가 가진 본질을 꿰뚫는다. 브랜드는 로고나 슬로건이 아니다. 사람들 머릿속에 쌓인 인식이고 감정이다. 그리고 그 인식은 대표가 의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제멋대로 만들어진다.소규모 창업가일수록 브랜드 전략을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더보기 "왜?"를 다섯 번 물으면 사업 아이템이 보인다 처음 창업을 준비할 때 대부분은 아이템부터 정한다. 최근에 뜨는 업종을 찾아보거나 주변 이야기에 혹해서 뛰어든다. 그런데 막상 사업을 시작하면 현실은 생각과 다르다. 조회수가 안 나온다. 구독자가 늘지 않는다. 강의를 만들었는데 수강생이 없다. 구매자가 적다. 이럴 때 많은 창업자가 '광고비를 더 올려야 하나', '홍보가 부족했나'를 먼저 고민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보다 훨씬 깊은 곳에 있는 경우가 많다.실패한 창업자와 성공한 창업자 차이는 놀랍도록 단순한 곳에서 갈린다. 성공한 창업자는 문제가 보여주는 겉모습에 속지 않는다. 그들은 현상 뒤에 숨은 진짜 원인을 끈질기게 파고든다. 이 습관을 체계적인 방법론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5 Whys 기법'이다. 70년 전 일본에서 탄생한 이 질문법은 지금.. 더보기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 머릿속 어디에 있는가 식당을 하나 떠올려 보자. 맛도 괜찮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손님들은 "거기 뭘 잘해요?"라고 물으면 잠깐 고민한다. 딱 떠오르는 게 없다. 문제는 음식 맛이 아니다. 포지셔닝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브랜드 포지셔닝(Brand Positioning)은 거창한 개념이 아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우리 브랜드가 고객 머릿속에서 차지할 고유한 자리를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것."우리가 누구를 위해, 어떤 문제를, 경쟁사와 어떻게 다르게 해결하는가를 명확히 정의하는 작업이다. 소규모 창업가나 1인 기업 대표라면 이 개념이 대기업 마케팅 부서 얘기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포지셔닝은 오히려 자원이 부족할수록 더 중요하다. 광고 예산이 넉넉하지 않을 때, 브랜드가 스스로 말해줘야.. 더보기 고객이 대신 홍보하게 만드는 비밀 SNS 광고비를 쏟아부어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려도 저장 한 번, 좋아요 몇 개로 끝난다. 그런데 어떤 가게는 광고를 거의 하지 않아도 줄이 서고 어떤 브랜드는 사람들이 알아서 친구에게 보내고 싶어 한다.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대표는 죽은 상권이었던 익선동을 서울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바꿔놓은 인물이다. 그가 지난해 말 장르만 여의도 채널에 출연해 한 말이 인상적이다. 그는 자영업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지적했다. 맛있고 저렴하고 위치 좋은 가게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공식은 이미 통하지 않는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시장을 점령하고 빠르게 바뀌는 유행 속에서 가성비 좋고 적당한 가게는 더 이상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됐다. 소비..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