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PURPLEMO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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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국가유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 참석
지난 9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우리들공원에서 개최한 ‘우리 지역 국가유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에한국콘텐츠기업협회 이사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아동 미술 대회를 넘어 지역 사회가 보유한 역사적 자산과 어린이들이 발휘한 창의적 상상력을 융합해 실질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굿즈로 연계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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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가유산을 문화콘텐츠로 잇다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843 지역 국가유산을 문화콘텐츠로 잇다 - 금강일보대전 중구와 한국콘텐츠기업협회는 지난 31일 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제작·홍보와 사회공헌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첫 협www.ggilbo.com퍼플문 김상현 대표가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콘텐츠기업협회'가 대전 중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한국콘텐츠기업협회가 대전광역시 중구청과 손잡고 지역 내 잠재된 문화자원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관련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 중구와 한국콘텐츠기업협회는 31일 중구청에서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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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문, 머물다 가게와 MOU 체결
퍼플문과 머물다가게가 한국콘텐츠기업협회 주선으로 MOU를 맺었습니다. '매력있는 지식 정보 콘텐츠'를 추구하는 퍼플문이 '독립서점이자 복합문화공간'인 머물다가게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을까요. 조금씩 관계를 넓혀가며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harmonynet.kr/news/article/found-news/179/view 퍼플문-머물다가게, 지역 콘텐츠 시장 개척 '맞손'…상생 발전 협력 | 하모니넷 뉴스콘텐츠 기업 퍼플문(대표 김상현)과 독립서점 머물다가게(대표 임다은)가 지역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24일harmonynet.kr 머물다가게 대전 동구 동대전로154번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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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RISE사업단 행사 디자인
2026년 5월 11일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에서 롯데시티호텔대전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한 '2026 대덕대학교 가족회사 및 CO-LINK5 협약체결식'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대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마크가 매력적이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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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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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보다 떠난 고객을 먼저 만나라
유명한 5~25배 통계를 믿기 전에, 내 주문 기록에서 떠난 고객 목록부터 뽑는다"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이 기존 고객을 지키는 비용보다 5배에서 25배 비싸다." 알아두면 좋은 통계라고 말한다. 에이미 갈로가 2014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쓴 글(해외 자료)도 이 수치를 소개하면서 "어떤 연구를 믿느냐에 따라 다르다"라고 단서만 달 뿐 출처를 밝히지 않는다. 함께 인용하는 "유지율 5% 개선에 이익 25~95% 증가"는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였던 프레더릭 라이히헬드가 한 연구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2005년 입소스 글(해외 자료)은 같은 1990년 주장을 25~85%로 적는다. 같은 통계가 인용하는 사람마다 숫자가 다르다. 그래서 이 글은 통계를 근거로 삼지 않는다. 근거는 창업가 본인 장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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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원 월급 215만 원이 258만 원인 이유
월급 말고 따라붙는 돈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1인 기업 대표가 한계를 느끼는 순간은 비슷하다. 밤 11시에 견적서를 쓰고 주말에 정산을 한다. 슬슬 들어온 일을 거절하기 시작한다. 그때 생각한다. 사람 한 명 쓰면 되겠다. 그리고 계산기를 두드린다. 월 215만 원이면 되겠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이고, 주 40시간 기준 월 환산액이 2,156,880원이다. 여기까지는 맞다. 문제는 그 숫자가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직원을 쓰면 사업주가 따로 내는 돈이 붙는다. 2026년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에 13.14% 적용), 고용보험 1.15%를 사업주가 낸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을 사업주가 전액 내는데, 2026년 평균 요율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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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냈다고 그 결과물이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외주 계약서 다섯 줄이 1년 뒤 분쟁을 막는다우리가 외주를 맡기는 장면은 대개 이렇다. 아는 사람을 소개받고 카톡을 통해서 범위를 정한다. 견적서 한 장을 받고 입금한다. 계약서는 없다. 있어도 상대가 준 양식에 도장만 찍는다. 그리고 1년 뒤 문제가 터진다. 외주 제작한 로고 색을 바꾸려는데 디자이너가 안 된다고 한다. 영상을 짧게 잘라 광고로 쓰려는데 상대가 추가 비용을 달라고 한다. 창업가는 황당하다. 돈을 다 줬는데 왜 내 마음대로 못 쓰냐고 묻는다. 여기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대금을 지급했다는 사정만으로 저작권이 발주자에게 넘어오지 않는다. 직원이 업무로 만든 결과물은 회사에 귀속하지만, 외주는 직원이 아니다. 저작권을 넘겨받으려면 계약서에 양도한다고 적어야 한다. 적지 않으면 권리는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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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이름은 내 것이 아니다
한국 상표법은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출원한 사람 편이다여러분은 회사 이름이나 제품 이름을 어떤 순서로 지었는가? 몇 주를 고민해 이름을 정하고 도메인을 사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간판을 달고 사업자등록을 낸다. 로고에 100만 원을 쓰고 명함을 500장 찍는다. 그리고 몇 년 후 매출이 좀 늘어나는 듯 하자 내용증명 한 통을 받는다. 귀사가 사용하는 명칭이 당사 등록상표를 침해한다는 내용이다. 억울하다. 사업자등록증에 버젓이 적힌 이름이고 내가 먼저 썼는데 왜 침해냐고 묻는다. 답은 차갑다. 법인설립등기나 사업자등록만으로는 상표권이 생기지 않는다. 상호등기는 같은 지역에서 같은 업종이 같은 상호를 또 등기하지 못하게 막는 제도일 뿐이다. 도메인도 마찬가지다. 선착순 배분일 뿐 상표권과 아무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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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정보를 쉽고 매력적으로 표현
기획이 부실한 영상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장편 영상은 물론 숏츠 영상까지 쉽고 매력있게 기획하고 이야기를 만듭니다.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모두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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