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PURPLEMO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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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문, 머물다 가게와 MOU 체결
퍼플문과 머물다가게가 한국콘텐츠기업협회 주선으로 MOU를 맺었습니다. '매력있는 지식 정보 콘텐츠'를 추구하는 퍼플문이 '독립서점이자 복합문화공간'인 머물다가게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을까요. 조금씩 관계를 넓혀가며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harmonynet.kr/news/article/found-news/179/view 퍼플문-머물다가게, 지역 콘텐츠 시장 개척 '맞손'…상생 발전 협력 | 하모니넷 뉴스콘텐츠 기업 퍼플문(대표 김상현)과 독립서점 머물다가게(대표 임다은)가 지역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24일harmonynet.kr 머물다가게 대전 동구 동대전로154번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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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RISE사업단 행사 디자인
2026년 5월 11일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에서 롯데시티호텔대전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한 '2026 대덕대학교 가족회사 및 CO-LINK5 협약체결식'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대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마크가 매력적이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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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문 공식 캐릭터 '버디버니'
ai를 이용해 퍼플문 공식 캐릭터를 제작했습니다.이름은 버디버니. 보라색 초승달에 사는 호기심 많은 친구입니다.야식을 좋아해서 몸무게 관리가 안 되는 게 가장 큰 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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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콘텐츠도 매력있게
퍼플문은 '매력 있는 지식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20년 이상 대한민국 과학 중심지 대덕연구단지 일대에서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해왔습니다. 많은 분의 노력과 고생의 결과 이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종까지 생길 정도로 과학이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물론 환영할 일입니다.그러나, 많은 과학 커뮤니케이터, 출연연, 대학 등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얼마나 대중에게 전달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라는 말은 20년 전에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지금 콘텐츠 중 얼마나 쉽고 재미있을까요?우리는 지식 전달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 때 내용과 질을 따지기에 앞서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재미있고 보기 좋고 메시지 전달력이 우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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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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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는 기념품이 아니라 미디어다
개인 사업자와 스타트업이 재고 없이 브랜드를 남기는 방법스티커 1000장을 찍었다가 800장을 창고에 남긴 대표님을 여럿 만났다. 굿즈 제작 단가는 수량이 늘수록 떨어진다. 그래서 대부분 처음부터 크게 만든다. 그 판단이 현금을 태운다.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팝업스토어가 3000개를 넘었다. 방문객은 두 손 가득 굿즈를 받아 가지만, 몇 달 뒤 책상에 살아남는 물건은 두세 개뿐이다. 부채, 클리커, 말랑이처럼 손이 자주 가는 물건만 버틴다. 질문을 바꿔야 한다. 무엇을 만들까가 아니라, 고객 책상에서 90일 뒤에도 살아남을 물건이 무엇인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 하나 더 짚고 간다. 굿즈는 팬이 있는 브랜드를 증폭한다. 팬이 없는 브랜드를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굿즈를 브랜드 자산으로 바꾸는 조건은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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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망치는 사람은 대개 대표다
2025년 한 해 동안 폐업한 사업자는 97만 6천 개다. 폐업률 8.64%. 폐업 사유 1순위는 사업 부진. 49만 2천 개가 여기에 해당한다(중소벤처기업부, 2026). 중소기업중앙회 조사는 더 아프다. 폐업 소상공인 평균 업력이 6.5년, 5년을 못 넘긴 비율이 56.5%에 이른다(중소기업중앙회, 2025). 숫자 뒤에는 비슷한 장면이 반복한다.매출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간판을 바꾼다. 로고를 다시 그린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판다. 스스로는 브랜드를 손본다고 믿는다. 그러나 고객 머릿속에는 '자꾸 바뀌는 가게'라는 기억만 남는다. 여기에 흔한 오해가 하나 더 붙는다. 브랜드를 돈 많은 회사가 하는 사치품으로 여기는 태도다. 사실은 정반대다. 광고비를 계속 태울 여력이 없는 회사일수록 고객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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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브랜딩, 무엇이 다른가
소상공인 폐업률 11%, 답은 이름 아니라 정체성에 있다지난해 사업자 97만 6000명이 문을 닫았다. 소매업과 음식업처럼 소상공인이 많은 업종에서는 폐업률이 11%를 넘었다. 소매업만 놓고 보면 15%를 웃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세청 폐업 통계와 실태조사를 묶어 최근 발표한 수치다. 폐업 사유를 물으니 절반 넘는 대표가 매출 부진을 꼽았다. 숫자만 보면 경기 탓처럼 보인다. 그런데 같은 상권을 걸어보면 다른 장면이 보인다. 임대료도 비슷하고 메뉴 가격도 비슷한 두 가게 중 한 곳은 줄을 서고 한 곳은 조용히 셔터를 내린다. 이 차이를 만드는 힘은 광고비가 아니다. 브랜드 힘이다. 그런데 정작 많은 대표가 브랜드와 브랜딩을 같은 말로 쓴다. 로고를 새로 만들면 브랜딩을 끝냈다고 여긴다. 인스타그램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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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사례로 보는 브랜딩의 중요성
숫자부터 보면 심각하다. 더본코리아는 올해 1분기 매출 79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8.1% 줄었다. 영업손익은 42억 원 적자로 돌아섰다. 주가는 공모가 3만 4000원 절반 아래로 떨어졌고, 7월 21일 기준 1만 3770원까지 밀렸다. 상장 이후 최저가 기록도 여러 차례 갈아치웠다.원인은 제품이 아니라 신뢰였다매출이 무너진 이유는 요리 실력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일련 논란 때문이다. 빽햄이 돈육 비율과 가격 책정으로 비판받았고 위생법 위반 지적을 받았고 술자리 면접 논란까지 겹쳤다. 서울 강남구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과징금 2569만 원을 부과했다. 하나하나는 작은 사건처럼 보인다. 그런데 주가와 매출은 한꺼번에 무너졌다. 이유는 단순하다. 더본코리아 브랜드는 오랫동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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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정보를 쉽고 매력적으로 표현
기획이 부실한 영상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장편 영상은 물론 숏츠 영상까지 쉽고 매력있게 기획하고 이야기를 만듭니다.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모두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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