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Cannonball Adderley & Bill Evans Quartet - Waltz for Debby 이 곡은 Bill Evans 앨범에서만 들었었는데 남무성님의 만화를 보고 Cannonball Adderley의 앨범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일단 들어보니 명불허전. Bill Evans의 연주를 Waltz for Debby앨범이랑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덩치에 맞지 않게 따스한 연주를 보여주는 Cannonball. 겨울 아침을 좋은 음악과 함께 합니다. Jazz It Up이란 책을 그동안 읽어보길 미뤘었는데 올해 가기전에 꼭 읽어봐야겠어요. 이 음반도 구입해야지. 근데 있을랑가? Somthin' Else앨범은 가지고 있는데... 더보기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 홍보대사?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크리스마스하면 캐롤, 트리 등 여러가지 대표적 아이콘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어린이들에겐 산타 클로그가 최고 아닐까요?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준다는 산타클로스. 근데 영상에서 보이는 빨간옷의 산타클로스는 사실 코카콜라의 홍보대사였습니다. 1931년 코카콜라는 겨울철 급감하는 콜라 판매량을 돌파하기 위해 머리를 싸 매고 고민을 했다는 군요. 그 결과 코카콜라의 상징인 붉은색을 이용한 산타클로스를 만들었습니다. 붉은 옷에 붉은 모자를 씌운 산타를 내세워 백화점 홍보에 나선 코카콜라는 말 그대로 대박 중 대박을 쳤다는 군요. 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마케팅에 사용한 코카콜라. 어찌보면 너무나 상업적이라 욕을 먹을 수도 있겠지만 그 아이디어 하나는 정말 대단하다 할 수 있.. 더보기 사무실 정리. 오늘은 점심도 먹지 않고(원래 안 먹지만) 열심히 사무실을 정리했습니다. 오~ 부하직원 하나 없는 설움이란... 혼자서 나르고 챙기고 하다보니 후딱 2시간이 지났네요. 패기물 박스만 몇 박스 인지... 일단 정리 전 모습. 더 쌓이기 전에 해결을 해야 했습니다. 뭐 부장님의 엄명도 있으셨고... 그리고 두 시간 후. 몸은 힘들어 죽겠지만 뿌듯하긴 하네요. 아우. 아무리 혼자 일 해도 잘 한다고 하지만 부하 한명만 좀 뽑아주세요. 허리 부러지겠어요. ㅠ_ㅠ 더보기 Voice That Care - 연평도에서 희생된, 그리고 희생하고 있는 군장병을 위해 난 가끔. 우리와 같은 얼굴을하고 비슷한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어디까지 같은 민족, 같은 형제라 말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인터넷에서 난리치고 있 듯 누구의 잘못을 따질 이유도 없다. 분명 사람을 죽인 살인마는 그들이다. 살인마. 얼마나 우리가 끔찍하게 생각하는 단어인가. 내자식, 내형제가 저기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가고 있다 생각해보라. 난 상상만해도 이가 갈리고 치가 떨린다. 우리의 바다 한 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아무렇지 않게 태양은 다시 떠올랐다. 걸프전 당시 미국의 배우, 가수들이 모여 만든 Voice That Care가 떠오른 것은 어쩜 당연한 수순일지 모르겠다. 그 곳이 어떤 곳이던. 우리의 주권. 우리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희생되고 희생하고 있는 내 동생들. 어서 하루 빨리 건강.. 더보기 Sexy한 해외 향수 CF들. 여성이 주 모델로 나오는 광고들은 많지만 그 중에서 향수 CF처럼 자극을 주는 광고도 없는 듯. 주 타깃이 여성일텐데 이렇게 자극적으로 만들면 여자들이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는 걸까? 여성들의 심리는 참 어렵다. 마케팅을 하려면 여성학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할 듯.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 Christina Aguilera By Night Fragance CF 샤를리즈 테론 - Dior J'ador CF 비욘세 - Beyonce Heat CF 케이트 모스 - Kate Moss CF 제젤 번천 - D&G The One Ad CF 더보기 Beatles!! 드디어 Itunes를 침공하다. 아이폰을 구입한 후에 기상 버릇이 바뀌었다. 눈을 뜨면 머리맡의 아이폰을 들어 간밤에 있었던 일을 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페이스북을 열었는데... 이게 뭐여? Beatles가 Itnes에 뭐가 어쨌다고? 비몽사몽의 기분으로 링크를 클릭했더니... 짜잔. Ituens에 Beatles가 뜬 것이다. 그 동안 Itunes에서 Beatles는 안 보였는데 말이지. 지난 30년간 애플과 애플코드와의 상표권 분쟁 때문에 Beatles의 음원을 Itunes에서 볼 수 없었는데 드디어 이 분쟁이 마무리된 모양이다. 기사를 보니 5천만 ~ 1억달러 사이를 지불했을거라 하네. 허덜덜... 아무튼 Beatles 팬에겐 John의 리마스터링 소식과 함께 최근 가장 반가운 희소식인 듯. Beatles의 전앨범은 물론 얼마전에 .. 더보기 아우. 턱시도입은 아들. 작은 아빠 결혼식을 위해 장만한 턱시도. 배가 나와 걱정이었는데 꽤 잘 어눌리는 듯. 근데 저 세트가 3만원이 안 된단다. 헐. 지 누나는 옷 안사준다고 삐졌다. 두배는 많음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색소폰 연주가 멋드러진 POP/ROCK 관현악기 중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악기를 꼽자면 단연 Saxophone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Kenny G, David Sanborn같은 연주자들이 그 감미로운 음색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듯 하다. 90년대까지만 해도 특히 kenny G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차인표도 Saxphone 연주 장면으로 뜬 배우가 아니었던가? 우리가 듣는 팝, 락음악에도 은근히 이 Saxophone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 종류 또한 어마어마하다. 정말 어릴적에는 Saxophone Solo가 들어있는 곡이면 무조건 구입해서 들어봤을 정도로 나 또한 Saxophone의 음색을 좋아했다. 그것이 이제 Jazz음악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 줬다. 사실 지금은 Trumpet이 더 좋지만.. ^^* 아무튼 오.. 더보기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