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3월 첫 주 추천재즈 영상 꽃샘 추위가 따스한 봄에 질투를 부리는 시기입니다. 몸이 춥다고 마음까지 추워지면 안 되겠죠? 출장이 많아 더욱 바쁜 3월입니다. 봄나물 비빔밥에 시원한 무국정도로 해갈을 하면 될까요? 아무튼 3월 첫 주에 facebook을 통해 추천드렸던 바로 그 음악들. 모아봅니다. facebook에서 '재즈이야기'를 검색하시면 그룹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Chick Corea하면 Return to forever. Return to forever하면 바로 Spain이죠!! Herbie Hancock하면 Rockit이나 Watermelon man같은 일렉트릭 퓨전재즈로 많이 알고 계시는데 정통 재즈쪽에서 잔뼈가 굵은 아티스트입니다. 이런 연주도 상당히 멋지죠. 담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주자. 멋쟁이 Dextor G.. 더보기 추천 재즈 동영상 Facebook에 재즈이야기라는 그룹을 만들고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추천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내용들을 정리해 블로그에도 한 번 올려보려고요. 이 땅에 재즈 좋아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라고요. Chet Baker의 정말 감미로운 목소리. 이랬던 양반이 어떻게 말년에 그리 변했는지 약물의 위력은 정말 무서워요. 재즈 드러머의 거장 Art Blakey의 가장 대표곡입니다. Jazz Messengers라는 밴드를 거느렸던 Art Blakey. 연주 감상해 보시죠. 역사상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Bud Powell의 연주로 듣는 몽크의 Round Midnght. Art Tatum. 이 분의 피아노 연주는 경의로운 수준입니다. 특히 왼손에 주목해 주세요. 곧 내한 공연을 갖는 Smooth Ja.. 더보기 Grammys 2011 Winners 난 매번 이렇게 늦는 다니까. 쩝 아무튼 어제(2월 14일)에 그래미 시상식이 있었죠? 시상식 결과를 보고 역시~ 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있고 으잉? 했던 부분도 있었죠. 특히 New Artist부분이 가장 의외였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결과이기도 했어요. 일단 주요부분 볼까요? Record of the Year “Need You Now,” Lady Antebellum Album of the Year “The Suburbs,” Arcade Fire Song of the Year Dave Haywood, Josh Kear, Charles Kelley and Hillary Scott (“Need You Now,” Lady Antebellum) New Artist Esperanza Spalding Album of.. 더보기 저번 주와 이번 주 공유한 Facebook 음악들. 이번 주에는 어떤 음악들을 들었을까나? 흠. 천천히 되돌려 보면 말이죠. 상당히 몇 곡 안 되는 것 같군요. Jazz가 좀 많나? 전 Diana Krall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해 보려고 음반도 많이 듣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별로 바뀌질 않네요. 당췌 왜그럴까요? 근데 이 곡은 원곡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맘에 드네요. 올 그래미에서 제가 은근히 밀고 있는 Lady Antebellum입니다. 미국 컨트리 가수들의 특징 중 하나가 라이브 실력들이 탄탄하다는 거죠. 오늘 아침에는 이 곡이 계속 머릿 속을 맴도는 군요. 산이 아무리 높다해도 강이 아무리 넓다해도.... 좋은 곡입니다. 마빈게이 곡도 좋지만 오늘은 다이아나 로스의 곡이 더 귀에 감기네요. 곧 내한공연이 잡혀있는 Fourplay의 새 기타리.. 더보기 지난 주 Facebook 공유 음악들. 요즘 거의 매일 페이스북에 음악 하나씩은 공유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모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갑자기 했습니다. 요렇게 모아보면 제 음악 취향이 바로 보이는 것 같네요. 후후후. 많이 추우시죠? 음악이라도 좀 따스하게.. Norah Jones의 새앨범을 처음 접했을 때 참여 아티스트를 보곤 이상한 앨범이 아닐까 했어요. 근데 들어보니 너무나 감미롭고 따스한 곡들로 가득차 있더군요. 역시 Norah Jones. 추운 겨울에 따끈한 커피 한잔과 너무나도 어울리는 음악인 것 같아요. 이 곡. Tommy Emmanuel과 Chet Atkins와의 듀엣 앨범에서 듣고 엄청 좋아했던 곡. 정말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곡이예요. 정성하군 정말 많이 성장했군요. 외모도 연주도... 작년 한해 제가 가장 좋아했던 곡입니.. 더보기 기대되는 신작. BURLESQUE(버레스크) 또 하나 기대되는 음악 영화. 크리스티나 아귈레라와 쉐어라니. 이거 기대 안 할 수가 없잖아. 분위기는 약간 폴 베호벤의 쇼걸이 생각나게 하지만 내용은 왠지 코요테 어글리 풍인 것 같은데. 골든글러브 작품상 후보라니 쓰레기는 아닌 듯. 일단 트레일러를 보자 당췌 누가 이 영화의 크리스티나를 30이 넘은 아줌마라 하겠는가? 거기다 쉐어는 장장 1946년생이다. 화~환갑이 넘었어. ㅠ_ㅠ 그러면 크리스티나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영상하나 더!!! 그리고 오랫만의 쉐어의 멋진 목소리도 들어보자고. 장장 118분의 러닝타임동안 엄청난 쇼를 보여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거기다 스텐리 투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너무 맘에 드는 연기를 해줬는데 이 영화에서도 비슷한 역활을 맡는 듯 하다. 후.. 더보기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N.Y. 2010 별로 패션쇼는 잘 보는 편이 아닌데. 어제는 오랫만에 눈을 때지 못하고 본 프로가 있었으니. 바로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였다. 솔직히 이 브랜드 쇼는 처음 본다. 뭐 언니들 몸매야 언제나 이 브랜드 전속 모델들이 최고였고 속옷 디자인도 역시 말하나 마나였으니 일단은 80점은 먹고 들어간다 보면 되겠는데 정말 하나의 축제? 공연? 그런 것을 본 느낌. Akon은 이 쇼에서 처음 얼굴을 봤다. ㅋㅋ 그리고 역시 이 브랜드 쇼의 최고는 말로만 들었던 날개 퍼포먼스였다.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는 Red Carpet이 아니라 Pink Carpet이다. 더보기 Carry On My Wayward Son의 여러버전 우리나라에서 Dust In The Wind로 잘 알려진 그룹 Kansas. 그들의 대표곡 중 하나가 바로 이곡 'Carry On My Wayward Son'입니다. 최근에 제가 다시금 열심히 듣는 곡이기도 하고요. 인트로와 후렴구의 화음이 아주 절묘한 곡입니다. 이 곡 역시 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 했기로 유명한데. 일단 원곡을 한 번 들어봅시다. 흠. 미드 슈퍼내츄럴에 삽입됐었나보군요. 드라마를 배경으로 편집했네. 아무튼 원곡을 들어 봤으니 조금 하드하게 가보자고요. 기타천재 Yngwie Malmsteen의 버전입니다. 기타연주 죽입니다. 어떠신가요? 전성기 Yngwie의 느낌이 그대로 들어있죠? 좀 더 묵직하게 가볼까요? The Showdown이라는 밴드입니다. 사운드 묵직한 것이 참 맘에 드네요... 더보기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