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The Top 100 Adult Contemporary Songs Ever 100위까지. 음악캠프 '임진모의 스쿨오브 락'에서 소개된 차트입니다. 그러니까 지난해가 빌보드의 어덜트컨템프로리 차트가 탄생한지 50년이 된 해라고 하네요. 이 순위는 지난 50년을 정리한 차트라고 볼 수 있겠죠. 생각과는 많이 다른 결과라 놀랐습니다. 임진모씨는 50위 부터 말씀하셨는데 빌보드를 뒤져보니 100위 부터 있더군요. 그래서 여기에 공유하려 합니다. 이정도면 음악캠프 7일 특집방송도 되겠죠? 철수 형님? ^^* 각 순위는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100 - 81위까지 86위 Lionel Richie - Hello 100 CHARIOTS OF FIRE - TITLES Vangelis 99 ALL NIGHT LONG (ALL NIGHT) Lionel Richie 98 THIS IS THE TIME Billy .. 더보기 MBC MUSIC이여. '나는 락밴드다' 만들어주소!! 작년 한해 가요계의 가장 큰 이슈는 뭐니해도 '나는 가수다'였던 것 같다. 우리나라에 그렇게 쟁쟁한 강호 고수들이 많았다는 것을 잊고 있었으니까. 강호의 고수들이 하나 둘씩 속세로 나오면서 가요판은 신선한 바람이 불어왔고, 고수들의 몸값은 '나가수' 출연 한 번에 천정부지로 오르는 현실을 나타냈으니까. 이러한 '나가수'의 붐은 '임재범'이라는 지존급 고수를 찾아냈고 자연히 백성들은 그가 부르짓는 '락'이라는 것에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래서 국내 락음악 역사를 되짚어 보는 다큐멘터리까지 제작 됐었으니까. 거기서 관심을 받게된 '박완규'도 '나가수'에 출연을 했으니. (MBC '나는 락의 전설이다' 중에서) 이러한 현상이 락의 부흥을 이끌어 주는 것엔 2% 부족한 것 같다. 락의 프론트 맨이 보컬리.. 더보기 54회 그래미상 Best Jazz Instrumental Album 후보. 그래미상 시상식 중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재즈 연주 앨범 후보군. 솔직히 못 들어본 음반이 더 많지만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들어볼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일단 좋아하는 Sonny Rollins의 이름이 눈에 띄는 것이 반갑네요. Gerald Clayton - Bond: The Paris Sessions 젊은 재즈 피아니스트 Gerald Clayton의 앨범이 후보로 올랐군요. 참여한 세션이 현재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뮤지션들이라던데. 음악 한번 들어봐야겠죠? Corea, Clarke & White - Forever Return to Forever가 다시 돌아왔나했습니다. 아니 다시 돌아왔다해도 틀린말은 아닌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의 음악은 토 달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들어보는 거죠. ^^* Fred.. 더보기 54회 그래미상 Record Of The Year 후보 Pop음악계 최대의 축제 기간이 다가온다. 54회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2월 12일 펼쳐진다. 한해 미국 음악계를 총평하는 시간이며 AMA나 VMA에 비해 음악성을 좀 더 인정해 주는 시상이라 진정한 왕좌를 가리는 시상식으로 생각된다. 시상식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도 항상 기대 이상을 보여줬기에 올해는 본방 사수!!. 재미삼아 54회 그래미상 후보군들 중에서 최고상이라 할 수 있는 Record Of The Year의 후보들을 모아봤다. 아직 음악을 못 들어 본 사람들을 위해 뮤직비디오도 함께. Record Of The Year는 노래를 부른 아티스트들이 가장 전면에 나오지만 사실상 프로듀서와 엔지니어를 위한 상이라 할 수 있겠다. 가수들만 판치는 우리나라 시상식과 뭔가 많이 다르지? Adele .. 더보기 Van Halen의 신곡 'Tatto' 기타(Guitar)의 기린아. 에드워드 반 헤일런이 돌아왔습니다. 2월 7일 발매될 14년(장장 14년입니다. 14년. 제 결혼생활보다 더 오래됐어요.)만의 신보 'A Different Kind Of Truth'의 발매를 앞두고 선발매 싱글로 'Tatto'라는 곡을 발매했습니다. 미스 캐스팅이었던 게리 세논을 보내고 원년맴버 데이빗 리 로스가 재합류해서 더 기쁩니다. 근데 뮤직비디오에서 보이는 데이빗의 모습은 약간 적응이 안되는 군요. 거기다 형제밴드였던 반헤일런에 베이시스트마저 가족을 데려와서 꾸몄군요. 에디의 조카(그러면서 알렉스의 조카이기도 하죠) 볼프강 반 헤일런이 합류했습니다. 기타 사운드는 여전합니다. 역시 에디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네요. 선발매 싱글 'Tatto'의 뮤직비디오입니다. Roc.. 더보기 배철수의 음악캠프 오픈스튜디오. 2011년 12월 2일. 오후 6시.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오픈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 MBC의 생일을 맞아 MBC FM4U 전 프로그램이 오픈스튜디오를 열었는데 전 역시 의리로 음악캠프에 참가. 초대손님으로 나온 장기하와 얼굴들, 윤진서와 함께 너무나도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일단 현장의 모습을 간단하게 사진으로 스케치. 여기는 KT&G 상상마당 LIVE HALL. 기분 좋아요? ㅋㅋㅋ 오프닝과 철수는 오늘을 제외하곤 대본없이 진행하시는 철수형님. 김경옥작가님의 오프닝 대본을 진지하게 읽어보시는 멋진 모습. 언제나 편안하게 진행하시는 모습이 경의로울 정도. 청취자, 방청객 들과의 소통도 빼 놓지 않으시고. 광고가 나갈 때는 역시 라디오 프로인지라 뻘쭘. 방청객은 같이 온.. 더보기 뭔지 모르지만 아무튼 잼난 영화 'Margin Call' 영화 내용을 정확히 이해 못하는데 잼있게 영화를 볼 수 있을까? 한 번도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 영화. 뭔가 이상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단어를 하나도 모르고 무슨 사건이 벌어졌는지 정확히 이해가 안되는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합니다. 주식을 모르니 영화내용을 이해 못하는 것은 당연한가? (영화의 시작입니다. 왜곡된 카메라 앵글로 앞으로 사건이 순탄치 않음을 암시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줄거리도 말씀드리지 못 하겠습니다. ㅠㅠ (리스크의 문제점을 발견하신 스텐리 투치. 하지만 '정리해고'!!! 뒤에 화들짝 놀란 회사가 백방으로 찾아다닙니다.) 무슨 큰 증권회사의 투자 프로그램에 리스크가 생겨서 손해를 엄청보게 생겼다. 그래서 회사내 중역들을 오밤중에.. 더보기 나름 격하게 아끼는 Miles Davis의 연주들. Jazz를 듣기 시작하면서 빠져들기 시작했던 악기 트럼펫. 처음에는 Chet Baker나 Art Pepper같은 백인 트럼페터를 좋아했는데 점점 Miles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뭐 락발라드로 시작해서 점점 하드락으로 빠져드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까요? 아무튼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가 Miles Davis가 되어 버렸습니다. Miles Davis는 굉장히 오랜시간을 활동하면서 비밥부터 퓨전까지 다양한 장르의 선두자 역활을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정말정말 명곡들이 많고 앨범도 몇 장이나 되는지 세어보기도 힘들정도입니다. 그 중에서 감히 제가 좋아하는 곡만 몇 곡 추려봤습니다. 처음 Miles Davis를 접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스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제가 아직 Jazz .. 더보기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