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번 해 생일선물. 올해 들어온 생일선물. 그러니까. Queen 리마스터링 앨범 1집과 2집(내가 샀는데 어머니가 돈으로 주셔서 생일선물이 됐음) YAMAHA MCR-040 미니 오디오(마누라 선물인데 가격의 반은 내가 예전에 받았던 상품권으로 대체) 그리고 장모님이 주신 금일봉. 요렇게가 이번 생일에 받은 선물이다. 캬캬캬. 올해는 잠수를 타지 않아서 다행히 선물을 받을 수 있었드랬군. 흠.흠. 참!! 두어달 전에 미리 받았던 텀블러도 있었네. 후후. 암튼 저 Queen 앨범 두 장은 예상보다 음질이 훠~얼씬 뛰어나다. 이번 리마스터링 시리즈는 대박 기대 중 3월에는 5번째 앨범 A night at the opera까지 나왔으니 다음 용돈을 받으면 3장을 더 구입할 예정. MCR-040도 프리스비에서 들었던 것 보다 집안.. 더보기 3월 넷째주 추천재즈.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고 계신가요? 전 아래 음악들을 하루종일 들을 수 있는 작은 카페를 하나 차리는 것이 꿈입니다. 물론 손님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돈이 많아야겠죠? 네 그 놈의 돈이 문제입니다. 하하하. 3월 넷째 주. 추천 재즈입니다. bass계의 끝판왕 Jaco Pastorius의 연주를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기타리스트 John Scofield의 솔로잉도 멋지네요. 거구의 섹소포니스트 Cannonball Adderley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보기와는 달리 아주 감미로운 섹소폰 연주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즈 기타리스트 Larry와 Lee. 이 두 명이 Larry의 명곡 Room 335를 협연합니다. 335는 Larry가 사용하는 깁슨 기타의 모델 넘버죠. 소리가 아주 맑은 .. 더보기 나는 가수다...모두 살 수 있는 길은 있는가? 이 프로그램에 대한 포스팅을 다시 할 줄은 몰랐습니다. 좀 시끄럽기는 해도 어느정도 일단락이 되고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그게 쉽진 않은 모양입니다. 어제 기사에서 MBC에서 김영희 PD에게 책임을 물어 경질을 시켰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출연진들과 제작진이 과연 프로그램을 위한 결정을 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졌던 저는 방송국 자체에서 그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PD 하차에 대한 반론 이야기가 꽤 많더군요. 심지어 오늘 아침에는 어떤 가수가 계속 참여 여부를 고려해 보겠다는 성명까지 발표한 것을 봤습니다. 이 정도 되면 정말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던 상관없이 내 맘대로 안 되면 못 하겠다고 때를 쓰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어찌보면 방송국과 시청자들에.. 더보기 NME선정 최고의 라이브음반 50선. NME라고 하면 영국의 권위(?)있는 음악잡지. 많이들 알고 있는 Rollingstone지와 비슷한 스타일이라 보면 되겠는데 이번에 'The 50 greatest live albums of all time'이라는목으로 차트를 하나 발표했다. 영국잡지라 그런지 의아한 순위가 상당하다. 지식의 한계로 인해서인지 듣도보도 못한 음반이 수두룩. 거기다 아티스트는 좋아하지만 앨범을 못 들어 본 것도 많고. 저런 앨범이 나왔는지 조차 모르는 음반도 천지다. 이런 차트가 나올 때 마다 공부의 필요성이 마구 느껴지는 건 나 뿐일까? 전반적인 차트를 보다가 개인적으로 Queen의 앨범 중 'Live Killers'가 빠진 것이 가장 의아스러웠고 Muse의 인기에 새삼스러움을 느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이 차트를 소개.. 더보기 나는 가수다...김건모 재도전 사태에 대한 단상 지난 한 주처럼 세계 정세가 세계대전 이후 이렇게 어수선한 적이 있었던가 싶어요. 일본 대지진에 리비아 내전. 거기다 갖가지 악재들이 겹처 정말 정신없던 한 주였네요. 거기다 주말에 국내 프로그램에서 이 어수선한 시국에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바로 MBC 예능 프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사태(?)가 그 것이죠.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서바이벌 게임에서 첫번째 탈락자로 김건모가 지명되고 충격을 받고 떠들고 결국 재도전(?)이라는 우스꽝스러운 결과까지 만들어 네티즌과 음악팬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데요. 저는 이 사태를 관련 인물들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려합니다. TV를 보는 입장에서도 너무나 황당하고 웃기는 일들이 벌어져 입을 다물 수 없었거든요. 일단 사태의 중심에 있는 김건모와 이소라에 대해 먼저.. 더보기 3월 3째주 추천재즈 일본 대지진. 리비아 전쟁. 정말 정신없이 일이 터진 한 주였습니다. 이맘때쯤 일본의 벚꽃이 아주 아름다울텐데 지진의 여파로 꽃놀이 다니는 사람들도 무척 줄었겠네요. 다음번 가족여행을 일본으로 정했는데 6살짜리 우리 꼬맹이도 일본은 못 가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네요. 아무튼 3월 셋째 주에 추천했던 재즈 음악들 풀어보겠습니다. Miles Davis의 명반 Kind of blue의 명곡 So What입니다. 하드밥 스타일의 명곡으로 또 다른 레전드 존 콜트레인과의 멋진 협연입니다. Oscar Peterson이 만들어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떤 느낌일까요? Jazz와 친해지려면 피아노에 익숙해져야 한다는데 이 분의 연주를 들으면 쉽게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 전에 좋은 음악 한 곡. 재즈 메.. 더보기 짱구는 못말려. 아빠의 회상...참관수업 노래~ 짱구는 못말려는 아이들을 위한 만화가 아닌 듯 한데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그런 만화다. 특히 우리 딸내미가 아주 껌뻑하는데. 아이들을 위한 만화가 아니라는 느낌은 극장판이 강한데 아래는 극장판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중 한 장면. 아빠들이라면 코끝 찡할 만한 장면이 아닌가. 어디서 이 장면에 왁스의 노래를 믹스한 것을 본 적 있는데 찾지를 못 하겠네. 나도 우리 아이들 자전거에 태우고 석양을 달려보고 싶구나. 아래 노래 부르면서... ^^* 그리고 최근에 아주 입에 붙어 사는 노래. 아래 영상의 4분 43초부터 나오는 노래. 이런 엔카스탈이 귀에 감기는 걸 보니 나도 이제 나이가... 소리없이 내리는 빗물에 젖은 그 사람의 뒷모습이 너무 쓸쓸해 나도 몰래 다가가 안아주었네. 아아~ 비에 젖은 슬픔. 부르스.. 더보기 Queen Re-masters 시리즈 발매임박 “We aimed for the top slot and we were not going to be satisfied with anything less.” Freddie Mercury 퀸의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맨 위에 프레디의 저 말이 올라가 있습니다. 멋지구려~~ 멋져부려. 퀸 결성 40주년을 맞이해서 전 앨범이 리마스터링되어 발매되는 것은 아시죠? 이번 3월부터 분기별로 한번씩. 12월까지 모든 앨범이 발매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Queen 앨범 소장을 미뤄왔던 저 같은 인물에겐 절호의 찬스가 아닐 수 없겠네요. LP로는 몇 장을 가지고 있지만 CD로 가지고 있는 앨범은 베스트앨범 2종 밖에 없어서 말이죠. 하하하. 아무튼 3월에 첫 5장의 앨범이 발매됩니다. 초기 명작들이죠. Queen I, Q.. 더보기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