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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Antebellum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올해 발굴한 아티스트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밴드 Lady Antebellum. 다가오는 그래미시상식에도 주요부문 후보에 많이 올라있던데 다수의 상을 탈 것으로 살짝 기대해 봅니다. 시즌은 시즌이군요.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곡이 흘러나오고. 차트들에도 크리스마스 곡과 앨범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Lady Antebellum도 크리스마스 앨범이 있었더군요. 곡은 너무나 유명한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이 곡이 이렇게 분위기 있게 바뀔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력 추천 크리스마스 음악.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 BGM으로 딱 좋아요. ㅋㅋ 더보기
Keith Jarett - Over the rainbow 최근에 잠시 멀어졌던 재즈와 다시금 친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재즈 피아니스트 중 1명인 Keith Jarret의 멋진 연주입니다. 연주법이 굉장히 독특하죠 ? 연주하면서 끙끙 앓는 소리도 낸다고 하더라고요. 직접 연주 모습을 봤으면 좋겠는데... 아래 음악은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가인 Over the rainbow입니다. 더보기
Cannonball Adderley & Bill Evans Quartet - Waltz for Debby 이 곡은 Bill Evans 앨범에서만 들었었는데 남무성님의 만화를 보고 Cannonball Adderley의 앨범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일단 들어보니 명불허전. Bill Evans의 연주를 Waltz for Debby앨범이랑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덩치에 맞지 않게 따스한 연주를 보여주는 Cannonball. 겨울 아침을 좋은 음악과 함께 합니다. Jazz It Up이란 책을 그동안 읽어보길 미뤘었는데 올해 가기전에 꼭 읽어봐야겠어요. 이 음반도 구입해야지. 근데 있을랑가? Somthin' Else앨범은 가지고 있는데... 더보기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 홍보대사?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군요. 크리스마스하면 캐롤, 트리 등 여러가지 대표적 아이콘이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어린이들에겐 산타 클로그가 최고 아닐까요?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준다는 산타클로스. 근데 영상에서 보이는 빨간옷의 산타클로스는 사실 코카콜라의 홍보대사였습니다. 1931년 코카콜라는 겨울철 급감하는 콜라 판매량을 돌파하기 위해 머리를 싸 매고 고민을 했다는 군요. 그 결과 코카콜라의 상징인 붉은색을 이용한 산타클로스를 만들었습니다. 붉은 옷에 붉은 모자를 씌운 산타를 내세워 백화점 홍보에 나선 코카콜라는 말 그대로 대박 중 대박을 쳤다는 군요. 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마케팅에 사용한 코카콜라. 어찌보면 너무나 상업적이라 욕을 먹을 수도 있겠지만 그 아이디어 하나는 정말 대단하다 할 수 있.. 더보기
사무실 정리. 오늘은 점심도 먹지 않고(원래 안 먹지만) 열심히 사무실을 정리했습니다. 오~ 부하직원 하나 없는 설움이란... 혼자서 나르고 챙기고 하다보니 후딱 2시간이 지났네요. 패기물 박스만 몇 박스 인지... 일단 정리 전 모습. 더 쌓이기 전에 해결을 해야 했습니다. 뭐 부장님의 엄명도 있으셨고... 그리고 두 시간 후. 몸은 힘들어 죽겠지만 뿌듯하긴 하네요. 아우. 아무리 혼자 일 해도 잘 한다고 하지만 부하 한명만 좀 뽑아주세요. 허리 부러지겠어요. ㅠ_ㅠ 더보기
Voice That Care - 연평도에서 희생된, 그리고 희생하고 있는 군장병을 위해 난 가끔. 우리와 같은 얼굴을하고 비슷한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어디까지 같은 민족, 같은 형제라 말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인터넷에서 난리치고 있 듯 누구의 잘못을 따질 이유도 없다. 분명 사람을 죽인 살인마는 그들이다. 살인마. 얼마나 우리가 끔찍하게 생각하는 단어인가. 내자식, 내형제가 저기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가고 있다 생각해보라. 난 상상만해도 이가 갈리고 치가 떨린다. 우리의 바다 한 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아무렇지 않게 태양은 다시 떠올랐다. 걸프전 당시 미국의 배우, 가수들이 모여 만든 Voice That Care가 떠오른 것은 어쩜 당연한 수순일지 모르겠다. 그 곳이 어떤 곳이던. 우리의 주권. 우리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희생되고 희생하고 있는 내 동생들. 어서 하루 빨리 건강.. 더보기
Sexy한 해외 향수 CF들. 여성이 주 모델로 나오는 광고들은 많지만 그 중에서 향수 CF처럼 자극을 주는 광고도 없는 듯. 주 타깃이 여성일텐데 이렇게 자극적으로 만들면 여자들이 대리만족을 느끼게 되는 걸까? 여성들의 심리는 참 어렵다. 마케팅을 하려면 여성학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할 듯.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 Christina Aguilera By Night Fragance CF 샤를리즈 테론 - Dior J'ador CF 비욘세 - Beyonce Heat CF 케이트 모스 - Kate Moss CF 제젤 번천 - D&G The One Ad CF 더보기
Beatles!! 드디어 Itunes를 침공하다. 아이폰을 구입한 후에 기상 버릇이 바뀌었다. 눈을 뜨면 머리맡의 아이폰을 들어 간밤에 있었던 일을 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페이스북을 열었는데... 이게 뭐여? Beatles가 Itnes에 뭐가 어쨌다고? 비몽사몽의 기분으로 링크를 클릭했더니... 짜잔. Ituens에 Beatles가 뜬 것이다. 그 동안 Itunes에서 Beatles는 안 보였는데 말이지. 지난 30년간 애플과 애플코드와의 상표권 분쟁 때문에 Beatles의 음원을 Itunes에서 볼 수 없었는데 드디어 이 분쟁이 마무리된 모양이다. 기사를 보니 5천만 ~ 1억달러 사이를 지불했을거라 하네. 허덜덜... 아무튼 Beatles 팬에겐 John의 리마스터링 소식과 함께 최근 가장 반가운 희소식인 듯. Beatles의 전앨범은 물론 얼마전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