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우. 턱시도입은 아들. 작은 아빠 결혼식을 위해 장만한 턱시도. 배가 나와 걱정이었는데 꽤 잘 어눌리는 듯. 근데 저 세트가 3만원이 안 된단다. 헐. 지 누나는 옷 안사준다고 삐졌다. 두배는 많음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색소폰 연주가 멋드러진 POP/ROCK 관현악기 중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악기를 꼽자면 단연 Saxophone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Kenny G, David Sanborn같은 연주자들이 그 감미로운 음색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듯 하다. 90년대까지만 해도 특히 kenny G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차인표도 Saxphone 연주 장면으로 뜬 배우가 아니었던가? 우리가 듣는 팝, 락음악에도 은근히 이 Saxophone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 종류 또한 어마어마하다. 정말 어릴적에는 Saxophone Solo가 들어있는 곡이면 무조건 구입해서 들어봤을 정도로 나 또한 Saxophone의 음색을 좋아했다. 그것이 이제 Jazz음악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 줬다. 사실 지금은 Trumpet이 더 좋지만.. ^^* 아무튼 오.. 더보기 The Pretty Reckless 어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새신랑 김태훈씨의 소개로 알게된 밴드. 뭐 프론트걸이 미드 가쉽걸에 나와 인기가 많다는데 솔직히 한 번도 보지 못해 누군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태훈씨의 설명대로 그냥 인기 여배우를 내세운 말랑한 음악이 아님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가사도 93년생이 썼다기엔 훌륭하다고 하고... (영어가 되야 뭐~~) 공연 중에 가슴도 깠다고 하고.(뭐 마일리 사이러스처럼 공주는 되기 싫다 이거였던 듯) 최근엔 CD나 LP를 구입할 때 무작정 사지않고 Youtube 등을 통해 음악을 먼저 들어보고 구입하는 데 이 친구들 것은 하나 구입해도 좋을 듯 싶네. 흠흠. 벌써 Joan Jett하고 비교하는 말들도 심심찮게 나오긴 하더만. 그건 한 10여년 후에 생각합시다. 좀 될성싶은 여자 록커가 나오.. 더보기 주절. 주절. 어제 하루 왠지 나쁜 신랑에 나쁜 사위가 된 듯한 느낌. 약간 의도했던 것도 있었지만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 버렸다. 나쁜 아빠? 그건 뭐 항상이니까... 아침에 안개가 자욱. 안개 자욱한 날은 기분은 좋은데 운전은 불안불안. 회사 앞에서 좌회전 하는데 갑자기 큰 화물차가 나타나서 깜놀!! 이래서 내가 운전을 싫어한다니까. 잠을 많이 자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 말. 정말 실감이 난다. 어제 저녁 5시 30분 부터 자기 시작했는데 평소보다 아침에 일어나기 더 힘들었다. 에휴~ 아~ 차에서 음료수 안 가져왔다. 에이 퇴근하면서 마시지 뭐~ 더보기 10월 30일 10월 30일. 10월의 늦은 저녁 우리는 한 쌍의 새가 되었다. 새는 서로를 비벼대며 울고 노래했다. ...높은 하늘을 날아오르진 못했지만 바람이 불면 맞서지 않고 함께하며 흘러다녔다. 가을과 겨울이 마주하는 어느 저녁 우리는 두 개의 씨로 태어났다. 하나는 나무가 되고 하나는 꽃이 되었다. 나무는 그 자리 그대로 모진 비바람을 겪으며 살아가고 꽃은 홀씨가 되어 바람과 함께 떠나 버렸다. 나무에서 붉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계절 우리는 그루터기와 시인으로 다시 만났다. 시인은 지친 다리를 올리고 떨어지는 낙엽과 서로를 비벼대는 새를 보며 시를 그린다. 그루터기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더보기 열공 중이신 아드님. 아이폰을 사니 사진찍는 것이 훨 수월해 졌다. 하지만 역시 어두운 곳에서 찍는 것은 한계가 있는데... 푸딩 카메라 앱을 사용하니 여러가지 가지고 놀긴 참 좋은 장난감이다 생각된다. 어제 아들내미 열공 중인 모습을 찍었는데 나름 귀엽게 잘 나온 듯 해서... ^^* 더보기 지진희 관련 이벤트... 오~~ 백화점 상품권에 지진희 촬영소품까지 주는 이벤트를 하는군요. (아~ 나 너무 뻔뻔 ^^*) HUREN TWITTER HUREN FACEBOOK 더보기 기억속의 멜로디(90년대 초반 추억의 가요들) 소설님의 싯구에 가슴저리고 베르테르의 편지에 눈시울 적시던. 아직 농구대잔치가 열리고 허,동,만 트리오가 현역이던 시절. 강호동도 그땐 시름선수였는데... 그래. 1990년대 초반 나의 고딩어 시절은 가장 감수성이 풍부하고 건강했던 시기였다. 물론 건강했던 시기였다고는 하나 다른 남자애들에 비해 활동적이지 못했던 나에게 책과 음악은 최고의 친구였다. 그래서였을까? 그 시기에 들었던 음악들이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당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인기팝은 지금도 간혹 들리곤 한다. Michael jackson, Michael Bolton, George Michael의 3M을 비롯해서 GN'R, Skidrow, Bonjovi 등의 락밴드들. 그런데 나의 고딩어 시절의 가슴을 촉촉혀 적셔줬더 감성가요들은.. 더보기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