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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문

과몰입의 밤-과학괴담회 강연 진행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여름 방학을 맞이해 진행하는 '과몰입의 밤-과학 괴담회'에 참여합니다.과학적으로 좀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인데, 저는 과학자가 개발한 연구물 중 인류를 괴롭힌 사례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제목은 '과학자를 죄인이라 할 수 있는가?'입니다.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두근두근합니다. 더보기
[4컷 과학] GPU와 CPU 내가 그림을 그리는 화가라고 생각해 보세요.정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이걸 혼자서 그리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리겠죠? 그런데 네가 생각하는 그림을 여러 명의 작은 화가들이 나누어 그린다면 어떨까요? 작은 화가들이 조금씩 나눠서 그리니까, 전체 그림을 훨씬 더 빨리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여기서 '작은 화가들'이 바로 GPU입니다. GPU는 여러 개의 작은 처리 장치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각 처리 장치가 작은 작업을 나눠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죠. 그래서 더 뛰어난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고 인공지능이 빠르게 정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반면에 CPU는 혼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CPU는 굉장히 똑똑하고 GPU보다 훨씬 다양한 작업을 잘 처리할 수 있어요. .. 더보기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홍보물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홍보물 몇 건을 작업했습니다.차에 대해 관심이 많어서 생각보다 재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더보기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살 순 없습니다 영화 '굿 나잇 앤 굿 럭' 속 대사"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살 순 없습니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살 수 없습니다.역사와 종료를 고찰해 보면 두려움 때문에 혼란의 시대로 빠져든 적은 없습니다."지역 언론사에 근무하던 꼬꼬마 시절. 우연히 이 영화를 접하고 회사에 강하게 추천한 일이 있다. 직원들 전부를 데리고 아주 작은 극장에서 함께 본 후 감상을 물었을 때 마주한 표정들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왜 잊히지 않는지는 여기서 자세히 말하지 않겠다. 그냥 지역 언론의 한계였겠지.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그린 '굿 나잇 앤 굿 럭'은 철저하게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J.T. 매카시를 중심으로 1950년대 초반 미국에서 유행했던 매카시즘은 '광풍'이었다. 어쩌면 20세기에 벌어진 가장 화려한 사회적.. 더보기
대전 소규모 창업가를 위한 뉴스레터 제작 대전 소규모 창업가를 위한 뉴스레터를 제작해 발행 중입니다. 창업가에게 필요한 각종 지원사업 정보나 경영에 필요한 소식들, 그리고 지역 기업 소개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려요. https://pm100.stibee.com/ 오후 1시 창업 이야기 창업에 대한 꿈이 있는 분을 위한 소식지입니다. pm100.stibee.com 더보기
재미있는 연구소 에피소드 [KOITA 뉴스레터] 바야흐로 2013년. KOITA 뉴스레터를 담당할 때입니다.재미있는 콘텐츠를 좀 넣어보면 좋겠다 해서 전국 KOITA 회원들 대상으로 '재미있는 연구소 에피소드' 공모전을 열었죠.실제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이 왔지만, 사실 몇몇 에피소드는 제 소설이었답니다(공소시효 지났죠? ㅋㅋ).그걸 또 조선대학교 황중환 교수님께서 너무 재미있게 만화로 그려주셔서 당시 대인기였던 기억이 납니다.총 28화를 진행했는데 KOITA 웹사이트에서는 이제 찾아볼 수 없더군요. 아마 개편하면서 사라진 모양입니다.다행히 외장하드에 당시 원고가 남아있어 반가운 마음에 몇 편 올려봅니다. 더보기
KEIT 유튜브 쇼츠 영상 제작 퍼플문을 창업하고 처음 제작한 과학영상입니다. KEIT(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유튜브 채널에 등록됐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과학 쇼츠 영상을 꾸준히 제작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납품하는 것은 물론 퍼플문 채널을 별도로 만들어서 올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