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퍼플문

대덕대 RISE사업단 행사 디자인 2026년 5월 11일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에서 롯데시티호텔대전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한 '2026 대덕대학교 가족회사 및 CO-LINK5 협약체결식'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대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마크가 매력적이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더보기
SNS 다 하지 말고, 목적부터 정하라 "사장님, SNS 계정이 몇 개나 있으세요?"이 글을 보고 있는 대표님 중 당당하게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 인스타그램은 작년에 만들고 방치했다. 블로그는 직원이 나가면서 멈췄다. 유튜브 채널은 영상 두 개만 올리고 끝났다. 카카오톡 채널은 만들어놓고 메시지 한 번 보낸 적이 없다. 그렇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한국언론진흥재단 2024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평균 4.25개의 SNS를 쓴다. 그런데 대표님 SNS는 4개 중 몇 개가 살아 있는가. 와이즈앱·리테일 조사에 따르면 2026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SNS 앱 순위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밴드 순이다. 카카오톡 월간 사용자는 4770만 명으로 부동의 1위다. 그런데 이 순위와 소상공인의 마케팅 활.. 더보기
퍼플문 공식 캐릭터 '버디버니' ai를 이용해 퍼플문 공식 캐릭터를 제작했습니다.이름은 버디버니. 보라색 초승달에 사는 호기심 많은 친구입니다.야식을 좋아해서 몸무게 관리가 안 되는 게 가장 큰 흠이죠. 더보기
지식 콘텐츠도 매력있게 퍼플문은 '매력 있는 지식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20년 이상 대한민국 과학 중심지 대덕연구단지 일대에서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해왔습니다. 많은 분의 노력과 고생의 결과 이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종까지 생길 정도로 과학이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물론 환영할 일입니다.그러나, 많은 과학 커뮤니케이터, 출연연, 대학 등에서 제공하는 콘텐츠가 얼마나 대중에게 전달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라는 말은 20년 전에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지금 콘텐츠 중 얼마나 쉽고 재미있을까요?우리는 지식 전달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 때 내용과 질을 따지기에 앞서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재미있고 보기 좋고 메시지 전달력이 우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 더보기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 머릿속 어디에 있는가 식당을 하나 떠올려 보자. 맛도 괜찮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손님들은 "거기 뭘 잘해요?"라고 물으면 잠깐 고민한다. 딱 떠오르는 게 없다. 문제는 음식 맛이 아니다. 포지셔닝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브랜드 포지셔닝(Brand Positioning)은 거창한 개념이 아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우리 브랜드가 고객 머릿속에서 차지할 고유한 자리를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것."우리가 누구를 위해, 어떤 문제를, 경쟁사와 어떻게 다르게 해결하는가를 명확히 정의하는 작업이다. 소규모 창업가나 1인 기업 대표라면 이 개념이 대기업 마케팅 부서 얘기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포지셔닝은 오히려 자원이 부족할수록 더 중요하다. 광고 예산이 넉넉하지 않을 때, 브랜드가 스스로 말해줘야.. 더보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17 매년 가장 즐겁게 집필하는 과학 이슈 1117번째 시즌이 출간됐습니다.이번에는 '북극항로'에 대해서 썼는데요.우리가 왜 이곳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저 역시 잘 알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다른 기사들도 정말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이슈들이니이번 시즌도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출판사 리뷰소버린 AI에서 스마트폰 해킹까지 최신 과학이슈이것만 알면 ‘과학 인싸’ 수험생에겐 필독서!수년째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인 『과학이슈 11 Season 17』이 출간되었다. 2025년 과학적으로 중요한 이슈, 과학적인 해석이 필요한 이슈들을 심층 분석했다. 책에 소개된 11가지 과학이슈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발전할지, 우리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전망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시즌 17권에 실린 11가지 과학.. 더보기
성수동 휩쓴 '버터떡' 열풍과 창업가의 자세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타고 '두바이 쫀득 쿠키'나 '봄동비빔밥' 등이 유행한 데 이어 버터떡이 새로운 인기 디저트로 떠올랐다. 유행을 놓칠까 봐 불안해하는 소비 심리가 확산하며 일부 자영업자들은 신속하게 버터떡 판매에 나섰다. 다만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버터떡 유행 주기가 너무 짧아 메뉴 추가를 망설인다는 반응도 있다.중국 상하이에서 유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버터떡은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운 디저트다. 버터의 풍미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성수동 일대 카페 앞에는 매 정각마다 한 번씩 나오는 버터떡을 사려는 사람들이 20여 명씩 줄을 섰다. 카페 관계자는 "한 번에 100~200개 정도 만드는데, 구매 .. 더보기
"응원 위해 과소비"… '팬덤 경제학'에 숨은 기회 스포츠 팬덤이 강력한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얼라이뱅크 조사에 따르면, 스포츠 팬 57%가 "응원을 위해 과소비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평균 지출액이 230만 원에 달합니다. 이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특정 집단에 대한 강력한 애착이 구매 행동으로 직결되는 '팬덤 경제'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이러한 '팬덤 소비'를 주도하는 것은 MZ세대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연평균 293만 원, Z세대는 221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심지어 Z세대는 외식비 등 다른 지출을 줄여 굿즈를 구매하는 '희생적 소비' 성향까지 보였습니다. 이들이 지갑을 여는 핵심 동력은 제품 자체가 아닌 "소속감"(31%)과 "행복감"(42%)이라는 강력한 정서적 보상이었습니다.이러한 흐름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