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moon · 매력있는 지식 콘텐츠 퍼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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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창업, 디자인, 영상. 어려운 정보에 이야기를 입혀 매력있는 지식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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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do

  • 집필 / 도서

    정보를 스토리텔링하다

    과학처럼 어려운 정보에 이야기를 입힌 동화, 웹툰은 물론 각종 과학 이슈에 대한 책을 집필합니다.

  • 디자인

    디자인으로 정보를 시각화

    카탈로그, 포스터, 책 등 오프라인 디자인은 물론 BI, CI, UI, UX까지 매력적인 정보가 담긴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 영상

    영상으로 정보를 쉽고 매력적으로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장편 영상은 물론 숏츠까지 쉽고 매력있게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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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lemoo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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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문

      33건

      1. 2026.10.27퍼플문 마징가Z를 보던 꼬마, 대전북페어에 서다 지난 10월 25일 일요일, 대전엑스포기념관 2층에서 열린 2026 대전북페어에서 북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책으로 피어나는 과학도시 대전'이라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그 자리에 쟁쟁한 분들 사이에서 초청 강연자로 서게 되어 진심 영광이었습니다.제 강연 주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아이, 과학을 쓰는 작가가 되다'였습니다. 과학, 인공지능, 그리고 꿈 이야기를 약 1시간 동안 나눴어요.어릴 때 꿈은 무엇이었나요?첫 질문은 이거였습니다. "어릴 때, 되고 싶었던 것이 있었나요?"저의 첫 번째 영웅은 만화 속 마징가Z와 카부토 박사였습니다. 광자력으로 움직이는 초합금Z 로봇을 만든 박사님이요. 그때는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었죠.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주변 환경이 발목을 잡았고, 지금부터 아무리 .. View
      2. 2026.10.05블로그/오늘 한 꼭지 돈을 냈다고 그 결과물이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외주 계약서 다섯 줄이 1년 뒤 분쟁을 막는다우리가 외주를 맡기는 장면은 대개 이렇다. 아는 사람을 소개받고 카톡을 통해서 범위를 정한다. 견적서 한 장을 받고 입금한다. 계약서는 없다. 있어도 상대가 준 양식에 도장만 찍는다. 그리고 1년 뒤 문제가 터진다. 외주 제작한 로고 색을 바꾸려는데 디자이너가 안 된다고 한다. 영상을 짧게 잘라 광고로 쓰려는데 상대가 추가 비용을 달라고 한다. 창업가는 황당하다. 돈을 다 줬는데 왜 내 마음대로 못 쓰냐고 묻는다. 여기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대금을 지급했다는 사정만으로 저작권이 발주자에게 넘어오지 않는다. 직원이 업무로 만든 결과물은 회사에 귀속하지만, 외주는 직원이 아니다. 저작권을 넘겨받으려면 계약서에 양도한다고 적어야 한다. 적지 않으면 권리는 만든.. View
      3. 2026.09.15퍼플문 우리 지역 국가유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 참석 지난 9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우리들공원에서 개최한 ‘우리 지역 국가유산’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에한국콘텐츠기업협회 이사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아동 미술 대회를 넘어 지역 사회가 보유한 역사적 자산과 어린이들이 발휘한 창의적 상상력을 융합해 실질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 굿즈로 연계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View
      4. 2026.09.01퍼플문 지역 국가유산을 문화콘텐츠로 잇다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843 지역 국가유산을 문화콘텐츠로 잇다 - 금강일보대전 중구와 한국콘텐츠기업협회는 지난 31일 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제작·홍보와 사회공헌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첫 협www.ggilbo.com퍼플문 김상현 대표가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콘텐츠기업협회'가 대전 중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한국콘텐츠기업협회가 대전광역시 중구청과 손잡고 지역 내 잠재된 문화자원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관련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 중구와 한국콘텐츠기업협회는 31일 중구청에서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View
      5. 2026.06.27블로그/오늘 한 꼭지 당근 커뮤니티, 동네에 숨은 마케팅 금맥 중고거래 앱이라고 무시했다가 경쟁자가 거기서 단골을 200명 만들었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당근은 이미 중고거래 앱이 아니다. 2023년 8월, 서비스명을 '당근마켓'에서 '당근'으로 바꾸며 중고거래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 일자리, 소상공인 광고, 결제 등 다양한 하이퍼로컬 기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2300만 명에 달하며, 전국 동네 상권과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한국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매달 당근을 켠다. 그 안에는 지금 당신 가게 반경 3km 안에 사는 잠재 고객이 있다.창업 초기에는 마케팅 예산이 없다. 인스타그램 광고비는 올라가고 네이버 키워드는 경쟁이 치열하다. 그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창업자가 당근을 빠뜨린다. 중고물건 팔 때나 쓰는 앱이라는.. View
      6. 2026.06.26퍼플문 퍼플문, 머물다 가게와 MOU 체결 퍼플문과 머물다가게가 한국콘텐츠기업협회 주선으로 MOU를 맺었습니다. '매력있는 지식 정보 콘텐츠'를 추구하는 퍼플문이 '독립서점이자 복합문화공간'인 머물다가게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을까요. 조금씩 관계를 넓혀가며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harmonynet.kr/news/article/found-news/179/view 퍼플문-머물다가게, 지역 콘텐츠 시장 개척 '맞손'…상생 발전 협력 | 하모니넷 뉴스콘텐츠 기업 퍼플문(대표 김상현)과 독립서점 머물다가게(대표 임다은)가 지역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24일harmonynet.kr 머물다가게 대전 동구 동대전로154번길 39 View
      7. 2026.06.22블로그/오늘 한 꼭지 사업을 한 문장으로 못 줄이면 생기는 일 스타트업 피칭 현장에는 유명한 두 가지 사례가 있다. 한 창업가는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블록체인 기술을 엮어 화물 운송 흐름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그 결과 운송업체가 가져가는 순이익이 늘어난다고 덧붙인다. 단어 하나하나는 알아듣는다. 그런데 이 회사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끝까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창업가는 정반대로 말한다. 검을 빛으로 만든다고, 전사를 키운다고, 그 전사들이 거대한 악과 맞선다고 표현한다. 설명은 선명하다. 그런데 사업이 아니라 영화 줄거리로 들린다. 한쪽은 너무 복잡하고 한쪽은 너무 막연하다. 둘 다 투자자도 고객도 설득하지 못한다.마이크로소프트가 조사한 결과를 보면 사람의 평균 집중 시간은 8초에 그친다. 8초 안에 사업을 설명하지 못하면 상대 머릿속.. View
      8. 2026.06.15퍼플문 대덕대 RISE사업단 행사 디자인 2026년 5월 11일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에서 롯데시티호텔대전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한 '2026 대덕대학교 가족회사 및 CO-LINK5 협약체결식'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대덕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마크가 매력적이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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