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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고객이 대신 홍보하게 만드는 비밀 SNS 광고비를 쏟아부어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려도 저장 한 번, 좋아요 몇 개로 끝난다. 그런데 어떤 가게는 광고를 거의 하지 않아도 줄이 서고 어떤 브랜드는 사람들이 알아서 친구에게 보내고 싶어 한다.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대표는 죽은 상권이었던 익선동을 서울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바꿔놓은 인물이다. 그가 지난해 말 장르만 여의도 채널에 출연해 한 말이 인상적이다. 그는 자영업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지적했다. 맛있고 저렴하고 위치 좋은 가게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공식은 이미 통하지 않는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시장을 점령하고 빠르게 바뀌는 유행 속에서 가성비 좋고 적당한 가게는 더 이상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됐다. 소비.. 더보기
DHL 철지난 광고.. 좀 철 지난 광고이긴 하지만. 국내 기획사 금강기획의 작품. 우리나라에서 방영이 됐던가? 기억이 가물거려요. 정말 적절한 비유 아닌가요? 열정적인 배달원에 박수!!!! 더보기
'숙종' 지진희 광고 촬영 현장 습격(은 아니고…)!!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을 위해 광고를 제작하는데 오랜 심사숙고 끝에(4월에 시작해서 약 3개월이나 걸렸다. 헉헉!!) 지진희씨를 모델로 결정!! 다행히 주변에서 모델이 너무 좋다고 칭찬해 줘서 담당자로써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그리고, 대망의 지면 촬영날. 밤9시 지진희씨가 촬영장에 도착했는데 처음엔 너무 수수해서 못 알아볼 뻔 했다. 그 특유의 목소리로 인사할 때 비로서 그 뒤로 보이는 후광을 발견했다.(번쩍! 번쩍!) 저 수수함이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신뢰감을 주는구나 싶었다.(캐 부러움)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역시 프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배우였다. 광고주 입장에선 밤늦은 시간에도 열정을 가지고 촬영해 주신 모든 분께 눈물 한방울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여성스텝들은 한 분씩 안.. 더보기
아이패드 새로운 광고 요즘 TV, 라디오에서 이효리가 '비스켓으로 책을 본다'면서 광고를 한다. 우리 장모님께서도 그것에 혹해서 손자에게 저걸 사주자고 하셨더랬다. 그러나 그 때 나는 극구 말렸다. 왜??? 언젠가 한국에 이 것이 나올테니까 말이다. 결국 이런 기사가 떳더라. 삼성전자, 전자책 사업 태블릿으로 선회 곧이어 삼성전자에서 태블릿이 발매되면 아이패드 언론에서 엄청 두들겨 맞겠지? 안봐도 수순이 뻔하다. ㅋ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