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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smith & Girl..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은 혹시 나 뿐?저 나이에 저 몸매... 부러울 따름. Si.com 가끔 들어가 보지만 정말 깜짝 놀랄 사진들이 많다.그래서... 결론은좋다. 하하하. 역시나 에로스미스 형님들은 넘 멋지다.아~ 우리 조페리 형님 저 기타를 봐라. 더보기
내가 좋아하는 애니 여주인공 Top 10. 예전부터 한번 정리하고 싶었는데...이걸 보니 내가 좋아하는 여성상이 대충 나오네근데 정말 왜 안경쓴 캐릭이 없을까?가장 아쉬운 부분.... 10위. 블러드 라스트 뱀파이어의 사아 차갑고 표정없는 그녀가 너무 맘에 든다.아무 꺼리낌 없이 베어버리는 칼질까지... 9위. 이온 플럭스유일하게 일본 애니가 아니다. 거기다 한국계 애니메이터의 작품.작품도 좋지만 캐릭터 자체가 너무 훌륭. 영화는 정말 최악이었음. 8위. 울드오 나의 여신님에서 최고의 캐릭섹시하면서도 어딘가 어눌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타입. 7위. 메텔어린시절 남자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었던누나, 엄마 같은 캐릭터... 자신이 죽음으로 내몰았던 아이들을 위해항상 검은 상복을 입고 다니는 따스한 마음씨의 여성 6위. 쿠사나기 소좌.공각기동대를 .. 더보기
사진 모델.. 왜냐면... 그건 아마도... 사랑이었을테니까... 더보기
Michel Brecker 타계... 내가 나이를 먹어가서 일까?요즘들어 좋아하던 뮤지션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베리 화이트가 그랬고, 쳇 에킨스, 제임스 브라운이 그러했다.그리고 지금 또 한명의 Favorite Artist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다. 마이클 브레커.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는 매력적인 섹소포니스트다.1949년 출생으로 환갑도 지나지 않은 그가 사망한 이유는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병인 백혈병.어쩌다 그런 몹슬병에 걸려버렸는지... 정말 맘이 아프다. 그의 음악은 팻 메쓰니와의 협연 Nearness of You:The Ballard Book 이었다.바로 이 음반... 비슷한 컨셉의 앨범 존 콜트레인의 Ballards 못지 않은 따스함으로 다가온 앨범이었다.특히 첫 곡인 Chan's Song은 영화 라운드 .. 더보기
그리움이 가득한 음반... 누구나 한 둘씩 그리운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그리고 또 그리운 음악도 있기 마련이다.길을 걷다 문득 들려오는 소리에 보고픈 이가 갑자기 떠오를 때가 있고그 사람의 사진을 보다 생각나는 음악도 있을 수 있다. 나에게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음악을 꼽으라면단연 Chet Atkins의 곡을 꼽겠다.2001년 타계하신 이 기타 영웅께서는 내게 Sails라는 아주 행복한 음반을 안겨주셨다. CD를 플레이어에 걸면 동명 타이틀이 나오는데앨범명에 걸맞게 시원한 바닷소리가 먼저 흘러나온다.파도소리, 갈메기 소리... 거기에 노익장의 연륜이 묻어있는 기타음색은 최고의 기분을 만들어 준다. 이어지는 Why Worry는 함께 협연한 바 있는 Mark Knopfler원곡을자신의 스타일 그대로 편곡해서 연주하고 있다.. 더보기
Jazz Bar 좋은 음악이 나오는 바에가서위스키를 취하도록 마시고 싶다.평소엔 데낄라를 더 좋아하지만요즘 같아선 진한 위스키가 더 당긴다.누가 좀 사줬으면... 취하게 마셔본 것이어느 덧 두 달이 다 되어가네 더보기
배철수 내가 찍은 철수 형님 사진 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어쩌면 내가 찍은 인물 사진 중 가장 좋아할지도...그러나... 아직 모자람이 가득하다. 연습에 연습!!내 랜즈에 담기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을... 더보기
시장.. 시장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 건 너무 좋다.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언제나 내게 힘이 된다.오뎅하나, 떡볶이 하나의 가격이 그리 크진 않지만찬바람에 떨고 있는 배고픈 이들에겐 너무나 큰 고마움이다.매 순간 감사하다. 나를 위해 오뎅과 떢볶이를 만드러 주는 분들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