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쉬워 하긴 아직 이를까? '스피드 레이서' (저 영화 홍보 카피. 홍보 담당을 아주 족처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실로 오랫만에 극장을 찾아 대형(이라 하기엔 너무나 초라했지만) 스크린 앞에 앉아 영화를 감상했다.(역시 맨 뒷자리가 영화 감상하기엔 그만이다.)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해리포터-불사조 기사단'이었으니 내 입장에선 100만년만의 극장 나들이가 아니었나 싶다. 이 영화 '스피드 레이서'를 보려고 한 이유는 '비'가 나와서도 아니고 '워쇼스키 형제'의 영화였기 때문도 아니다. 그냥 아련한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달려라 번개호'에 대한 추억 때문이었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나에겐 그 촌티 팍팍 풍기는 하얀색 스포츠카가 영화 선택의 제 1 순위 였다는 거다.) (현란하긴 현란하다. 경쟁 차들에 비해 월등히 촌스런 저 차가 나에게 영화를.. 더보기 용과같이 켄잔 속 등장인물의 배우 모습 용과같이 등장의 3번째 시리즈인 이번 작은 게임 속 성우의 모습을 실제로 사용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정확하게 어떤 배우들이 참여를 했는지 실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松方弘樹(마츠카타히로시) 게임 내 역할 : 주인공을 기온으로 이끄는 승려(이름은 네타이기 때문에 패스) 대표작 : 47인의 무사들 寺島進(테라지마스스무) 게임 내 역할 : 이토 대표작 : 캐산, 꽃과 뱀, 박치기! - LOVE & PEACE,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 加藤雅也(가토마사야) 게임 내 역할 : 요시오카 세이주로 대표작 : 바람의 파이터, 아라가미 竹中直人(타케나카나오토) 게임 내 역할 : 마루메 대표작 :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 이노센스, 스윙걸즈, 요괴대전쟁, 노다메칸타빌레 松田翔太(마츠다쇼타) 게임 내 역할 : 사사키 코지로.. 더보기 내가 사랑하는 라이브 앨범 우선 이 포스트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임을 밝혀드립니다. 라이브 음반이라는 것은 라이브 공연의 실황을 그대로 음반에 담아 발매하는 것으로 공연을 직접 관람하지 못 한 팬이나 그 감동을 평생 간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락 음악에 관해서는 이래저래 손을 많이 탄 스튜디어 앨범 보다 '한방~'에 녹음된 라이브 앨범을 더욱 더 선호하는 입장으로서 사랑하는 그룹들의 라이브 앨범들은 한 두 장씩 반드시 가지고 있다. 한정된 스튜디오 녹음에서 펼칠 수 없었던 기량을 맘껏 감상할 수 있으며 연주자들의 진정한 실력 역시 라이브 음반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약 10여장의 앨범은 내게 락 음악의 위대함을 알려줬고 라이브 앨범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알려준 아주.. 더보기 내가 사랑하는 베이시스트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 드러머에 이어 베이스도 정리합니다. 아마 이 시리즈의 마지막이 될 듯 하네요. 키보디스트는 아무리 정리해도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10명이 되질 않아서... 이 글은 어떤 베이시스트가 더 훌륭하고 멋진 연주자이며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가와는 전혀 상관없이 말 그대로 글쓴이가 가장 좋아하는 베이시스트들만 모와둔 내용입니다. 예상되는 바로는 여기 나오지 않은 수많은 베이시스트들의 이름이 댓글 등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지만 그 들 역시 순서상 밀린 이도 있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으로 여겨지네요. Billy Sheehan을 포함해서. Jaco Pastorius 언제나 자신이 세계 최고의 베이시스트라고 떠들었던 비운의 천재 Jaco.개인적으로 테크닉을 앞세운 베이시스트를 조금 꺼.. 더보기 내가 사랑하는 드러머 내가 사랑하는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에 이어 드디어 드러머 시리즈를 작성해 보려 한다.한때 드럼이란 악기에 엄청나게 심취해 있었기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기타리스트나 보컬리스트보다 선정하기가 더 힘들었다. 좋아하는 드러머를 다 써버리고 싶지만 능력도 딸리고 시간도 없고...그래서 고민 고민 끝에 딱 12명만 골라서 소개해 보려한다. 언제나처럼 순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또한, 짧은 지식에서 나온 이야기들로 잘 못된 부분이 상당하리라 여겨진다. Cozy Powell 윗 글에 순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라고 했지만 Cozy 형님께서 맨 위에 올라오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강박관념이 생긴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락 드러머 중 최고의 드러머. 이런 드러머가 또 다시 탄생할까 싶을 정도다. 맴버 실증내기로 유명한 .. 더보기 냉정과 열정사이 OST 오랫만의 주말 가족 나들이에서 구매해 버린 음반.사실은 Chet Atkins나 B.B. King을 찾고 있었지만 허접한 음반가게... 없더라. 사실 이 영화의 음악은 일찍이 들어왔다.하지만, 정확히 영화의 어느 곳에서 사용됐는지 모르다가뒤늦게 영화를 본 후 음반까지 질러버린 케이스다.예전부터 OST는 이러한 이유로 질러버린 경우가 상당해서... 음악은 역시 귀에 익숙한 곡들이 많이 흘러서 따스하고 차분하게 들려온다.특히 첼로 음색이 너무나도 따스하게 다가온다.첫곡 The Whole Nine Yards나 Four Sure 같은 곡은 정말 좋다.봄을 맞이하는 요즘 듣기에 참으로 괜찮은 음반이라 생각. 그러나, 개인적으론 '도쿄타워' OST에 약간 모자라는 듯한 느낌도 받는다.내가 워낙 그 쪽 취향이라 그런가.. 더보기 내가 사랑하는 보컬리스트 Robert Plant 말 그대로 내 인생의 Hero. 거함 Led Zeppelin의 리드 보컬이자 꺼지지 않는 보컬계의 지존. 내가 처음 Led Zeppelin의 음악을 들었을 때 받은 충격은 마누라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리를 접했을 때와 비슷하다. 시원시원한 샤우팅과 사람의 애간장을 녹이는 목소리, 그리고 독특한 무대 매너는 락 보컬리스트라면 누구나 따라했을 것이다. 또 다른 지존 Freddie 역시 초기에 그의 따라쟁이 였다니... Best Album : Led Zeppein - III Freddie Mercury 보컬 능력만으로 따지자면 단연 Best인 그. 보기 흉한 쫄바지와 외모 때문에 뭇 여성들의 질타를 받지만 귀에 흘러들어오는 그의 목소리에 반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듯. 엄청난 음역과 오페.. 더보기 50th Annual Grammy Awards Winner!! 예상대로 Amy Winehouse가 주요 부분을 싹쓸이 했습니다.개인적으로 Herbie Hancock의 앨범이 수상한 것이 무척 기쁩니다.또한, 예상치 못한 Robert Plant와 Joni Mitchell의 수상 소식도 반갑네요. 아래는 주요부분 수상 결과 입니다. Record Of The Year RehabAmy WinehouseMark Ronson, producer; Tom Elmhirst, Vaughan Merrick, Dom Morley, Mark Ronson & Gabriel Roth, engineers/mixers Album Of The Year River: The Joni LettersHerbie HancockLeonard Cohen, Norah Jones, Joni Mitchell, Co.. 더보기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