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구지성 Old & New 아는 형님께서 사진을 찍으시는데... 선물로 요 사진을 주셨습니다. 사진 속 인물은 모두 같은 인물입니다. 현재 진행형... ^^* 예쁨 된거죠. 뭐. 더보기 최근 출퇴근시에 주구장창 듣는 음악들... 퇴근에는 주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지만 방송듣기가 여의치 않을 때는 어김없이 나의 아이팟을 활용합니다. 출근시에는 거의 95% 아이팟과 함께... ^^* 성격이 한 곡을 계속 듣는 것을 꺼려서 많은 곡을 아이팟에 넣어 두고 있는데 최근에 이런 곡들을 주로 듣습니다. Michael Franks - Antonio's Song CCR - Bad Moon Rising George Michael - As ZZ Top - Blue Jeans Blues Van Halen - Can't Stop Lovin' You Patsy Cline - Crazy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Stanley Jordan - Eleanor Rigby Santana - Europa Michael.. 더보기 또 간다 중국. 월요일부터 또 중국 출장입니다. 항주를 거쳐 북경으로 가는데 기간은 고작 4박 5일. 하지만, 왠지 중국이라는 것이 싫군요. 신종플루도 걱정되고... 나만 걸리면 괜찮은데 워낙 전염이 심한 병이라... 아무튼 어김없이 사진기는 들고갑니다만. 뭐 얼마나 좋은 사진을 찍어 올지는 미지수. 더보기 ▶◀ 김대중 前 대통령 서거 2009년 8월 18일 오후 1시 42분.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별이 졌다. 한국 민주화의 가장 큰 인물이셨던 김대중 전 대통령 어찌됐건 한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이셨고 남북 정상회담을 최초로 성사시켰던 분. 이제 대전으로 내려오셔서 최규화 전 대통령의 옆 자리에서 쉬실테니 시간 날 때 아이들 데리고 자주 뵈야겠다. 오늘은 3金 퀴즈를 꼭 들어봐야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오랫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쉬시고 그 곳에 가시면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내가 좋아하는 Beatles Remake 곡들. The Beatles : Rock Band Opening 개인적으로 Beatles가 20세기 최고의 밴드라는 것을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저는 Beatles 자체가 끌리지가 않네요. 아마도 Paul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인 듯 합니다. 오히려 밴드가 해산된 이후 솔로로 나선 John을 훨씬 더 좋아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Beatles의 곡들은 밴드의 원곡 보다는 리메이크곡을 훨씬 더 많이 듣고 좋아한답니다. 아무튼 Beatles의 곡들이 위대한 곡들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니까 말이죠. Beatles의 리메이크 곡 중에서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몇 곡을 꼽아봤습니다. Joe Cocker -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아.. 더보기 우울할 때 듣는 음악 요즘들어 이런 글을 읽고 이런 긁을 쓰는 것이 가장 재미있어요. 흠.. Nakedoll은 사이코같은 성격상 울적하고 우울할 때가 엄청 많아요. 약 30년 정도를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그 것들을 즐기기까지 한답니다. 울적하고 우울한 마음을 즐기는 데는 역시 음악이 최고 인데요. 이 것 또한 저는 두 가지로 나눠서 즐깁니다. 한없이 울적하고 우울해 지고 싶을 때, 또는 당장 이 기분을 벗어나고 싶을 때. 그래서 그 때마다 듣는 음악도 상당히 다르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날 수록 듣는 음악의 종류도 달라졌던 것 같네요. 흠.. 일단 한없이 울적해지고 싶을 때 듣는 음악은 대충 이렇습니다. 보통 무겁고 어두운 아트락이나 사이키델릭. 중저음이 가득한 음악들이 주를 이루는 데요. Triumvirate .. 더보기 Michael Jackson - Bad Michael Jackson의 추모열기가 전 세계를 걸쳐 뜨겁다. 벌써 10여 명의 자살까지 이어졌다니 King of Pop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새삼 실감나게 한다. 그의 사후 음반 판매는 John Lennon과 Elvis를 능가한다니 요즘같은 음반업계 불황을 감안할 때 정말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겠다. Michael Jackson은 어린시절 나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초등학생 시절 Biilie Jean을 따라부르며 Moon Walk를 흉내냈었고 그의 미성을 따라했으며 고등학생 시절 아마츄어 밴드 시절에는 Robert Plant와 Freddie Mercury대신 그의 스타일을 따라하곤 했다. 그런 와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완벽하다고 느낀 앨범이 바로 1987년작 Bad다. 동의하는 사람이 얼마.. 더보기 손발이 오그라드는 드라마 '2009 외인구단' 어젯밤 이리저리 TV 채널을 돌리다 하는지도 잘 몰랐던 '2009 외인구단'을 보게됐다. 한 20분 쳐다봤나? 정말 손 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에 채널을 돌려버렸다. 16부작 드라마를 단 1회. 그것도 20분 가량만 보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역겨울 수 있겠지만 단 20분 만으로도 너무 했다 싶은 드라마니 전체를 다 보면 오죽했겠는가? 이 글에선 야구 시합 장면만 가지고 태클을 좀 걸어보련다. 우연히 본 20분이지만 '외인구단'의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 할 수 있는 야구시합 장면이 나왔다. 그동안 많은 야구관련 드라마나 영화(대부분 해외작이지만)을 봐 왔지만 이거 너무 안드로메다다. 오랫동안 훈련을 받은 배우들이겠지만 야구의 기본이 안돼 있는 듯 한 느낌 지울 수 없다. 투구폼이나 송구폼은 봉황기 수준에도 미.. 더보기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