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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뉴스] 별 볼 일 없는 요즘, 별 보여 드립니다(댓글 이벤트 중) #구독 후 #댓글 남기시면 매주 추첨해서 #스타벅스 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요즘처럼 별 볼 일 없는 때 멋진 별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특별히 #한국천문연구원 절세미녀 대국민홍보팀장님께서 스튜디오를 찾아주셨습니다. 지난주 댓글 이벤트 당첨자는 영상 중간에 발표합니다. 당첨자는 댓글에 이메일 남겨 주세요. 커피 쿠폰 보내드립니다.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 : https://www.kasi.re.kr 더보기
세균? 바이러스? 제대로 알고 말하자 야당의 대책없는 여당 공격. 그중에서 최근 제게 가장 어의없었던 것이 바로 정세균 국무총리 이름을 가지고 놀린 일이었습니다. 일부 교회 목사들은 몰랐다고 칩시다. 그럼에도 잘 알지도 못하며 진실인양 떠드는 건 죄악입니다. 몰랐으니 거짓말이 안 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또, 그걸 고지 믿고 퍼 나르는 국회의원들이라니. 도대체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도 모르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고 앉아있다니. 그런 사람들과 국가 감염병 사태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웃펐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 내용은 팩트체크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 양반 비꼬는 이야기입니다. 쩝 세균? 바이러스? 제대로 알고 말하자 - 시사저널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혼란.. 더보기
더불어시민당 이경수 후보의 아쉬움 “정치에도 과학이 필요합니다” 세종시에서 만난 이 박사님은 예전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양이원영 차장의 핵융합 공격에 대해 어의없어 하시면서도 선거 내내 많은 토론을 하시고 설득하셨다고. 과학적 사고 방식이 베이스에 깔려있어야 제대로된 국정 운영이 가능하다는 의견에는 저도 동의 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고 싶습니다. 더불어시민당 이경수 후보의 아쉬움 “정치에도 과학이 필요합니다” - 시사저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현지시각) 백악관 코로나19 기획단(TF) 브리핑에서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우리 몸에 엄청나게 많은 자외선이나 강력한 빛을 쪼... www.sisajournal.com 더보기
[사이언스뉴스] 방구석에서 즐기는 과학 예술 전시(댓글 이벤트 중) #구독 후 #댓글 남기시면 매주 추첨해서 #스타벅스 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답답한 요즘.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전시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모두모두 #VR 보드 하나씩 들고 PC 앞으로 모이세요. 없어도 괜찮습니다. 전시회 가기 : https://www.ibs.re.kr/scc/main.do ---------------------------------------------------------------- 소개하고 싶은 과학 소식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기타 영상이나 내용에 대한 질문, 의견도 많이 올려주세요. 울트라고릴라 TV에서는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에 출연하거나 참여하고 싶은 과학도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는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의견 보내.. 더보기
조니 뎁과 제프 벡의 콜라보레이션? 음악적 편식 습관을 버리기 위해 평소에 애플 뮤직의 추천 음악을 자주 듣는 편입니다. 애플 뮤직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기준으로 해서 추천을 해주기도 하지만 최신 음악을 들려주거나 내가 관심 있을 만한 곡들을 찾아주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최신곡을 듣는 중에 이런 음악을 들었습니다. Jeff Beck , Johnny Depp - Isolation 조니 뎁이 음악을 하고 있는 건 알았지만 제프 벡과 협연이라니. 거기다 싱글 음반까지 냈다니 놀랐습니다. 하긴 이 양반, 2015년부터 앨리스 쿠퍼와 에어로 스미스의 조 페리와 함께 트리오로 'Hollywood Vampires'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앨범도 2장이나 발표하긴 했습니다. 투어도 하고요. 음악을 듣고는 평소 이미지와 너무 차이가 나서 깜짝 .. 더보기
사모곡(思母哭) 엄마죽는 건 무섭고 사는 건 괴롭네요45년 그리 살아오셨겠네요그래 그리 아들에게 엄하셨던가요그래 그리 그대에게 엄하셨던가요서로 등 기대 살아오던 세월이 40이라홀로 삶의 이유 적을 것 부족해서로 그리 두려움에 엄했나 봅니다통곡치 않으리라 서러워 않으리라그리 다짐하고 큰 쇳대로 걸어두었던 것이꿈속에서 빗장이 녹아내려이리 큰 소리로 울부짖었네요죽는 건 무섭고 사는 건 괴로웠겠죠나도 그리 살아야 하겠습니다무어 그리 나눠 주셔 한숨 하나 적어내지 못하였네요난 그리 살 수 없겠습니다너무도 괴로워너무도 그리워 더보기
솔향 가득한 서해의 보물 안면도 더보기
신선이 노닐다 간 섬, '선유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