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가 왜 위안부고 성노예입니까?", 이용수 할머니 전 모르겠습니다 읽고 또 읽었다. 내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할머니 옆에 곽상도가 있고, 극우 유튜버가 있다는 것을 최대한 못 본 척했다. 할머니가 대구분이라는 것도 그냥 뒤로 던졌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고 싶었다. 어제 페이스북에 올렸던 할머니의 국회의원 출마 경력도, 자유한국당을 먼저 접촉하셨다는 것도 다 차치하고 생각해봤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는 내 딸에게도 제대로 이해시켜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다른 정치 문제처럼 그러려니 할 수 없었다. 밤에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아 새벽에 일어나 다시 읽어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기자회견을 하신 이유 조차 파악하기 힘들다. 앞으로 개선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셨다는데, 뭔지 모르겠다. 윤미향 당선인에게.. 더보기 [주간과학뉴스]코로나19, 지구를 더 아프게 할지도? 코로나19가 문제입니다. 사람에게만 나쁜 줄 알았더니 지구에게도 문제가 생길 수 있네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19 와 #지구환경 의 관계. 그 사이에 있는 #인간 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한민자과학자네트워크 KOSEN 리포트 내용을 토대로 알아봅니다. #구독 후 #댓글 남기시면 매주 추첨해서 #스타벅스 쏩니다. 지난주 댓글 #이벤트 당첨자는 영상 중간에 발표합니다. ---------------------------------------------------------------- 소개하고 싶은 과학 소식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기타 영상이나 내용에 대한 질문, 의견도 많이 올려주세요. 울트라고릴라 TV에서는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에 출연하거나 참여하고 싶은 과학도를 언제나 환.. 더보기 내 인생의 팝 음악 100 - 1/10 팝 음악을 듣기 시작한 지 40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내 기억 속에 처음 좋아했던 팝 음악은 아마도 James Taylor의 Handy Man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엄마가 자주 들으시던 곡인데,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듣기 전 까지는 그게 누구 곡인지도 몰랐으니까요. 항상 후렴구와 James Taylor의 얼굴이 크게 박혀있는 앨범 재킷만 생각났습니다. 그동안 취향도 많이 변하고 좋은 음악도 너무 많이 나오고 해서 이제는 '오늘은 무슨 음악을 들을까'하며 고민하는 것에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에서 추천하는 플레이 리스트를 많이 활용하는데 'Favorites Mix'라는 것이 있네요. 애플이 어떻게 내 취향을 나보다 잘 아는지. 그래서 지지 않으려고 내 인생의 팝 음.. 더보기 안경사도 잘 모르는, 안경렌즈의 비밀 이 영상을 안경사가 싫어합니다. 안경렌즈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세요? 비싼 렌즈가 더 나쁜 렌즈일 수도 있다는 거 아세요? 드디어 한화솔루션 에서 티오우레탄 소재 XDI 를 개발했습니다. 안경렌즈 소재의 일본 미쓰이케미컬 독점을 깨 버린 겁니다. #구독 후 #댓글 남기시면 매주 추첨해서 #스타벅스 쏩니다. 지난주 댓글 이벤트 당첨자는 영상 중간에 발표합니다. ---------------------------------------------------------------- 소개하고 싶은 과학 소식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기타 영상이나 내용에 대한 질문, 의견도 많이 올려주세요. 울트라고릴라 TV에서는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에 출연하거나 참여하고 싶은 과학도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는.. 더보기 과학계의 정말 시급한 규제는 뭘까? 오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0회 심의회의'가 열렸다. 관련 보도자료가 왔는데 내용이 좀 찝찝하다. 코로나19 사태 위기 극복을 위해 연구개발 혁신을 통해 경제 혁신 가속화의 동력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나 보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은데 다 집어 치고 과학기술 현장 규제 개선방안이라고 나온 내용을 좀 들여다봐야겠다. 아래는 가감 없는 보도자료 원문 그대로다. 그냥 내가 보고 좀 그렇고 궁금한 것만 색을 칠하고 물음표를 넣어봤다. □ 심의회의는 「과학기술 현장규제 개선방안(안)」을 심의·의결하였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마련한 「과학기술 현장 규제 개선방안(안)」은 연구제도 개선의 현장 체감과 연구성과를 제고하기 위하여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자 수.. 더보기 [취재후기] MIT 홈페이지 표절 의혹 제기되는 KAIST 이 내용을 처음 들었을 때 내 입장에서는 상당히 충격이었다. 국내 최고 이공계학인 KAIST의 홈페이지가 MIT 홈페이지를 모방했다니. 실체를 들여다 보고 더 놀랐다. '이야~ 이건 너무 똑같잖아?'라고 스스로 생각한 후 취재를 시작했다. 막상 취재하고 기사를 출고한 후 더 놀랐다. 1. 별거 아니란 듯이 당연히 타 대학 사이트를 벤치마킹해서 좋은 건 사용한다는 학교 측 답변 2. '뭐 별로 비슷하지도 않은데?' 하면서 오히려 기자를 이상하게 보는 학교 학생들 3. '그렇게 따지면 포털 사이트는 다 표절이겠다', '흔한 레이아웃'이라며 '표절'이라는 단어에 질색하는 독자들 표절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표절, 剽竊 - 남의 작품의 일부를 몰래 따다 쓰는 것. 표적(剽賊). 이라고 나와있다. '몰래'.. 더보기 [취재후기]청주 방사광가속기, 라온(RAON) 교훈 삼아 성공적 사업으로 평가받아야 방사광가속기의 청주 유치 소식에 충청권의 모두가 환호만.... 다들 핑크빛으로만 보고 계시는데, 왠지 불안하기만 한 이유는 뭘까. 아마 중이온 가속기 때문이겠지. 그래서 중이온가속기 사업의 처음부터 다시 되짚어 봤다. 문제는 뭐였을까? 어떻게 진행됐을까? 지금은 잘 되고 있을까? 역시 큰 사업은 정권에 따라 부침이 심했다. 1조가 넘는 사업이 이렇게 누더기라니. 원래는 청주 방사광가속기 잘해보자는 의미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중이온가속기 까는 기사가 되어 버렸다. 관계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이런 내용도 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말이지. 그런데 이 기사가 나간 후에 충북일보 주필이신 분께서 독후감을 기가 막히게 써 주셨다. 그건 저 아래 .. 더보기 QR코드, 넌 뭔데 이렇게 난리야? 선거부정 의혹은 과학적이야? #QR코드 #선거부정 이런 이야기 계속 들리는데. 도대체 이 QR코드의 정체는 뭐고, 왜 선거부정 이야기가 나오는지 속 시원하게 한번 까 봅시다. 과학적인 근거는 과연 있는 걸까요? 더보기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