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일상 속 끄적끄적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녀시대 태연과 눈 마주치기 소녀시대 태연 좋아하시나요? 제 타입은 아니지만 이 짤방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을 것 같군요. 전 소시에선 제시카가 더 좋다는... 나 정말 늙으막에 뭔 주책인지... 암튼. 태연 좋아하시는 분들. 눈 한번 마주쳐 보시죠. 더보기 내가 좋아하는 흑인 기타리스트 기타리스트. 특히, 락 기타리스트 중에서 유명한 흑인 기타리스트를 떠올리면 그다지 많은 수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락이라는 것이 흑인 음악에서 파생됐고 또 그들 개개인의 능력으로 보자면 백인 기타리스트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아니 어쩌면 더욱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말이다. 솔직히 나도 좋아하는(그리고 아는) 기타리스트 중 백인 기타리스트가 흑인 기타리스트 보다 많다. 하지만, 흑인 기타리스트들은 백인이 가지지 못하는 너무나 멋진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어쩌면 맘 속으론 그 들의 연주를 더 좋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아니 그렇다!!) 해서,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흑인 기타리스트들을 좀 꼽아볼까나. 순서는 ABC 순. 이들에게 순위가 뭔 필요.. 더보기 막장 게임... Faith Fighter... 요즘 막장이 대세인가 보다. 그러다 보니 이런 게임도 나온 듯. 각 종교계에서는 난리가 났다는데... 그냥 블랙코미디로 좀 봤으면 좋겠다. 나름 게임은 잘 만든 듯. ^^* 공격 - 스페이스 바 / 움직임 - 화살표 (시작전에 특수기술 설명이 있으니 참고할 것) 참고로 Censored를 선택하면 무하메드 검열버젼이 나온다. 나이스 센스~ 더보기 초대장 드립니다.(마감)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 더보기 해외 후원 아동에게서 크리스마스 카드가 왔습니다. 약 1년 전부터 월드비젼을 통해 해외 아동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뭐 전 장훈형님처럼 대인배가 아닌 소인배라 아주 조그만 금액을 매달 후원금으로 내고 있는데요. 어제 집에 가보니 크리스마스 카드가 와 있더군요. 우훗!! 왼쪽 사진이 제가 후원하는 아동의 사진입니다. (좀 웃지... ㅠ_ㅠ) 카드는 아동이 직접 만든 것이면 좋겠지만 월드비젼에서 준비한 카드인 것 같아요. 요 것이 내용이네요. 흠. 처음 후원할 때 온 편지를 보면 글을 못 써서 다른 사람이 대신 써줬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그 친구가 대신 이름을 써준 모양입니다. 글씨체가 같네요. 이름이... QAIAIWEH, Nadeen Shaher... 뭐라 읽어야 하는지... ㅠ_ㅠ 대신 제가 후원하는 아동의 손도장이 찍혀왔네요. 손도 크지. ^^* 손가락.. 더보기 주저리... 하나. 오랫만에 잠깐 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서재(라고 하기엔 책도 얼마 없지만)에 앉아 바브라 스트라이센드의 LP를 틀어놓고 '무라카미 하루키'를 끄집어 들었다. 그러다 이내 도어스로 LP를 바꿔놓고(무라카미 형제의 책을 읽을 땐 왠지 도어즈가 최고다) 맥주 한 캔을 홀딱 따 마셨다. 생각같아선 말보로 한 개피도 피우고 싶었지만 그건 안될말이고... 아무튼 약 3~40분간 오랫만의 행복이었다. 둘. 미친척 하고 또 LP를 여러장 질렀다. 뭔가를 사는 것은 기분이 좋지만 그 중 최고는 역시 LP. 찾던 LP가 없어 아무거나 질렀는데 지르고 보니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거잖아! 금요일에는 손에 쥘 수 있을까? 셋. 내일은 크리스마스다. 젠장. 더보기 2008년 토정비결 사주정보 확인 이 름 김상현 생년월일 (양력) 1975年 04月 03日 / (음력) 1975年 02月 22日 丑時 김상현님의 사주정보입니다. 구분 년주 월주 일주 시주 천간(통변) 乙 - 陰(木)편관 己 - 陰(土)비견 己- 陰(土) 乙 - 陰(木)편관 지지 卯 - 陰(木)편관 卯 - 陰(木)편관 卯 - 陰(木)편관 丑 - 陰(土)비견 지장간 甲木 乙木 乙木 陽 陰 陰 정관 편관 편관 甲木 乙木 乙木 陽 陰 陰 정관 편관 편관 甲木 乙木 乙木 陽 陰 陰 정관 편관 편관 癸水 辛金 己土 陰 陰 陰 편재 식신 비견 木 火 土 金 水 일주 강약 신강 110 0 28 3 9 119 : 31 김상현님의 2009 토정비결 총론입니다. 나의 이름이 벽에 걸리고 탑 위에 걸리니 만방에 이름을 떨칠 기운입니다 부귀와 영.. 더보기 최근엔 너무 우울한 책만 읽었나보다. 오래 전 부터 읽어보고 싶었다가 영화가 나온 다는 말을 듣고 '영화가 나오기 전엔 읽어봐야지'하고 손에 든 '눈 먼 자들의 도시' 아~ 읽는 내내 얼마나 우울했던지... 이 내용을 그대로 영상으로 옮기면 19금도 모자라겠다 생각했는데 영화의 예고편을 보니 많이 미화(?)된 듯 해서 다행스럽다. '눈 먼 자들의 도시'를 손에서 놓은 후 함께 구입한 책을 들었는데... 이거 또 못지 않게 우울하다. '코맥 매카시'의 '로드'... 아~ 아마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우울했던 듯 하다. 도대체가 책 속의 희망이라는 건 1g도 보이지 않고 책을 펼친 후 덮을 때까지 우울함의 연속이다. 이틀만에 책을 다 읽었는데 아마 뒤 쪽에는 뭔가 빛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었던 듯. 그러나 책은 끝까지 어둠이다. .. 더보기 이전 1 ··· 10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