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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창업, 디자인, 영상. 어려운 정보에 이야기를 입혀 매력있는 지식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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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필 / 도서

    정보를 스토리텔링하다

    과학처럼 어려운 정보에 이야기를 입힌 동화, 웹툰은 물론 각종 과학 이슈에 대한 책을 집필합니다.

  • 디자인

    디자인으로 정보를 시각화

    카탈로그, 포스터, 책 등 오프라인 디자인은 물론 BI, CI, UI, UX까지 매력적인 정보가 담긴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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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으로 정보를 쉽고 매력적으로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장편 영상은 물론 숏츠까지 쉽고 매력있게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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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일상 속 끄적끄적

      내가 좋아하는 흑인 기타리스트

      기타리스트.
      특히, 락 기타리스트 중에서 유명한 흑인 기타리스트를 떠올리면 그다지 많은 수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락이라는 것이 흑인 음악에서 파생됐고 또 그들 개개인의 능력으로 보자면
      백인 기타리스트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아니 어쩌면 더욱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말이다.

      솔직히 나도 좋아하는(그리고 아는) 기타리스트 중 백인 기타리스트가 흑인 기타리스트 보다 많다.
      하지만, 흑인 기타리스트들은 백인이 가지지 못하는 너무나 멋진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어쩌면 맘 속으론 그 들의 연주를 더 좋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아니 그렇다!!)

      해서,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흑인 기타리스트들을 좀 꼽아볼까나.
      순서는 ABC 순. 이들에게 순위가 뭔 필요가 있겠는가?

      B.B. King

      내가 기타리스트에 대한 글을 쓸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노장.
      아~ 어찌 그 루씰의 음색을 싫어할 수 있단 말인가?
      너무나도 깔끔한 기타연주. 그의 루씰과 팬더 앰프에서 흘러나오는 음색은 너무나도 정겹다.


      Buddy Guy

      Chuck Berry

      Eddie Hazel

      Jimi Hendrix

      Prince

      Stanley Jordan

      Tony MacalpineB.B. King

      Budd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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