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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Band Logos... Beatles가 17위 그럼 1위는 누가? Spinner.com에서 참신한 순위를 매겼다. 이름하여 최고의 밴드 로고들.... 25위부터 있는데... 25위 Ramones를 시작으로 25개의 멋진 로고가 선택됐다. 개인적으로 The Doors, Led Zeppelin이 없는 것이 아쉽다. 아! 그러고 보니 G N' R도 없군. 흠. KISS , METALLICA, QUEEN의 차트 참여는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1위는 조금 의외였다. 하긴 그 로고만큼 뮤지션을 가장 잘 대변해 주는 로고는 없겠다 싶긴하다. 하하하. 1위를 누가 했을까? 찬찬히 내려가 보도록!! 25. Ramones 24. Nine Inch Nails 23. Public Enemy 22. Korn 21. Aero Smith 20. Black Flag 19. Phish 18. H. I.. 더보기
여행이 끝나면? Nakedoll, 여행이 끝나면?, Daejeon, 2008 여행이 끝나면? 정말 작은 벤치에 앉아서 쉬고 싶다. 그리고 더 긴 여행을 위한 준비를 해야겠지. 그 준비를 할 수만 있다면... 목마름을 참을 수도 있을텐데... 더보기
마누라 솜씨??? 자작 드레스. 아! 요 아이는 마누라 친구의 작품이고 꼬맹이가 입고 있는 드레스가 마누라 작품이다. 곧 돌잔치한다고 만들어 준 돌 드레스... 집에 놀러왔길래 인증샷으로 찍어놨드랬다. 흠흠. 더보기
내 주변의 흔적들... 뭐.. 이것들은 내 방안에 있는 것들이라 하기보단 내 책상에 있는 것들이다. 흠. 근데... 뭐 그렇다는 이야기지. 사진들에 시험적으로 이상한 필터를 하나씩 적용했다. Nakedoll, New? or Old?, Daejeon, 2008 얼마전에 지른 카메라 가방. 여자 핸드백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그래도 난 맘에 드는걸? Nakedoll, automachine, Daejeon, 2008 코스트X에서 구입한 전동 연필깎기. 인기 만빵이다. 정말 잘깎이고 시원한 소리를 들려준다. Nakedoll, DuckDuck!, Daejeon, 2008 코X니에서 구입한 오리 진공청소기. USB에만 꼽아주면 깨끗한 청소능력을 자랑한다. Nakedoll, two glue stick, Daejeon, 2008 내 .. 더보기
당분간(?) 그림의 떡 두 친구~~~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이건 로또가 당첨되면 1순위로 지를테다. 하지만 그 말은 곧 그 제품은 언제나 그림의 떡이라는...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지를리 없겠지만 당분간은 그림의 떡이다. 그 중 최강의 떡 삼총사는 다음과 같다. 하하하. 근데 난 다른 사람들처럼 터무니없게 최고만을 고집하진 않는데 말이다. EOS 5D MARK II 언젠가는 내 스무디에게 새로운 형제를 안겨주고 싶다. 풀프레임 바디로 말이다. 현재 5D는 중고가가 약 160~170만 정도니... 암튼 진짜 로또되면 1순위다. 하하하. 이녀석. DIGIC 4 기술을 기본 바탕에 깔고 렌즈 종류를 카메라에 저장해 두고 광량 저하를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거기다 광원감지기능, AF 미세조절기능, 풀HD 동영상 촬영 등 매력적인 능력으로 .. 더보기
북경 출장. 감기만 들고 왔어요. 흠흠... 그러니까 지난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북경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아~ 역시 중국은 저랑 맞지 않는지 도착하자마자 감기가 옴팡 걸렸지 뭐예요. 확실히 그쪽 공기가 안좋은 가봐요. 출장은 아래 보이는 안경 전시회 때문에.... 보이긴 어쩐지 모르겠지만 전형적 중국 전시회더군요. 도둑도 많고 카탈로그 주워다 파는 거지도 많고..... 정말 충격적이었던 건 분명 5시 30분에 끝난다고 적혀있는데 5시만 되면 셔터를 닫고 10분이 지나니 빨리 나가라고 공안들이 협박하더라는 거죠. 암튼 전시회는 그렇다 치고 뭐 재미있는 것들 찾아 다니느라 힘들었어요. 유명한 것들은 다른 블로그에서 많이 보니까... 일단 아래 사진은 호텔 앞 풍경입니다. 호텔비는 적혀있기는 1박에 880위안으로 있더군요. 계산할 .. 더보기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팝음악 500곡. 최근들어 차트 뒤져보는 것이 참 재미있어졌다. 뭐 이런 저런 차트들이 공신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100%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차트를 통해 모르던 곡을 알게 되고 내 생각에 비해 높게 또는 낮게 선정된 것을 보면서 나름 팝을 듣는 또 하나의 재미로 느끼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이 차트. 팝전문 잡지 롤링스톤지에서 선정한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이다. 무려 500곡.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음은 물론이다. 언제인지 몰라도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이 차트가 선정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곤 전체 차트를 찾아보기 위해 한참을 뒤지다가 드디어 정리하게 됐다. 차트에 오른 곡이 장장 500곡이나 되는 만큼 순위보단 500.. 더보기
Pink Floyd에 대한 급작스런 생각. 네이버에서 뮤지션 추천 앨범이란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추천 앨범이 소개됐는데 그 중 Pink Floyd 음반의 내용에서 눈길이 멈춰섰다. '어라? 이 사람 Pink Floyd에 대한 생각이 나랑 비슷하네?' 나 역시 Pink Floyd는 The Wall 이전 앨범을 많이 좋아하며 로저 워터스 주도보다 데이비드 길모어 주도의 앨범을 더욱 좋아한다. 시드 배릿 시절을 딱히 좋아했던 건 아니라는 것도 같다. 다만 나는 'Dark Side Of The Moon'보다는 'Wish You Were Here'앨범을 더 좋아한다는 것만 제외하곤. 항상 'The Wall'이 그들의 최고 앨범이라 칭하는 사람들에만 둘러쌓여 외로움을 느꼈는데 이병우 같은 좋은 아티스트가 나와 비슷한 생각이라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