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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사려고 새벽부터.... 예전 중국 출장기에 올렸던 사진이지만 사진숙제에 관련 키워드가 떠서 보정해서 올립니다. 사진을 찍은 시간은 오전 8시 30분경. 까르푸는 문을 열려면 한 참 남았을 터인데 도대체 무엇을 사기 위해 저 사람들은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말이라도 통하면 한번 물어보겠더만. 중국어는 너무 어려워요. 무슨 특별한 행사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중국인들 부지런한 걸까요? 아님 생필품이 부족한 걸까요? 우리로서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풍경이네요. Nakedoll, Wait Carrefour, Beijing, 2008 더보기
아~ 요즘은 참치회에 따끈한 정종 한잔이 마시고 싶다. 정말... ^^* 더보기
BOSE OE 질렀습니다. 요즘 마눌과 제가 지름신의 크나큰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IPOD TOUCH 2세대를 지르고 나서 쓸만한 이어폰 및 헤드폰을 찾아보던 중 평소 편애해도던 BOSE 브랜드의 헤드폰 하나를 질렀습니다. 거금 198,000원. ㅠ_ㅠ 다행히 국가에서 유류세환급을 해줘서 한 시름 놓았습니다. 기본 적으로 패키지는 이렇습니다. 요것만 봐서는 일반 마트에 진혈돼 있는 여타 헤드폰과 다를게 없군요. 정식 수입품이란 품질보증서가 들어있네요. 저것만 있음 1년 사이 AS는 만사 오케이라는 거. 요즘은 정식 수입이 아닌 것들이 들어와 판을 치고 있어서 보증서가 중요한가봅니다. 헤드폰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확장 케이블은 긴거 하나 짧은거 하나. 크기는 참 아담하네요. 흠흠. 전체 구성입니다. 케이스가 엄청 커보이지만 실제는.. 더보기
Portrait Nakedoll, Portrait, Daejeon, 2008 난 개인적으로 내 얼굴을 싫어한다. 이미 중학교 때 벌써 외모에 대한 포기선언을 했다. 사진 찍기를 즐기기 시작했을 때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찍어 주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 하지만, 내 자신이 다른 사람의 카메라에 담기는 것은 무척이나 싫어했다. 특히, 나 자신이 사진가가 되고 모델이 되는 셀프촬영은 더더욱 손을대기 힘들었던 듯. 몇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모두 PC의 휴지통에 처 박히는 사태만을 낳았더랬다. 그러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문득 룸미러에 비친 내 모습을 보게됐다. 어느덧 30대의 중반에 다다랐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되버린... 여전히 나의 외모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내 아내가 좋아하고 내 아이가 좋아하는 이 모습을 내.. 더보기
도대체 이건 뭘 적은 거니? Nakedoll, Nava Memo, Daejeon, 2008 그러니까... 잠시 기자 생활을 할 때 그 뽀대라는 것 때문에 비싼 돈을 주고 가죽 메모집을 샀더랬다. 속지 역시 매우 비싸서 쓰다남은 노트나 메모지를 묶어 사용했는데 저 사진의 메모지도 그러한 것 중 하나. 근데 저 메모는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아마 구입할 책을 적어 놓은 것인 것 같은데... 또, 저 전화번호는 누구 전화번호인겨? 나 원~ 이래서야 메모의 의미가 전혀 없잖아!!! 더보기
예쁜 것들... 이 세상에는 예쁜 것들이 너무 많아요~~~ ^^* 클릭하면 큰 사진 보실 수 있더래요~ 요 녀석은 후배녀석의 카메라 라이카 미니룩스... 라이카는 왠지 저 붉은 마크 하나로 뽀대가 나는 듯. 예전에 자주 가던 커피숍의 소품... 처음 갔을 때 부터 저 인형 맘에 들었다는... 커피숍 이름과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더보기
8년 전??? 이 사진이 언제쯤이지? 아마 8년 전인가? 부산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 좀 더 큰 사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남은 건 이 것 뿐. 분명 갈매기 사진도 있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에효~ 더보기
Music is my... Nakedoll, Touch Music, daejoen, 2008 항상 그렇다. 음악은 언제나 내게 가장 좋은 친구다. 언제나 나를 기쁘게 하고 또 삶의 의미를 부여한다. 이번에 큰 맘먹고 구입한 아이팟 터치 역시 그러한 내 친구와 좀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한다. Music Is My Best Frien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