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Michael Jackson - Bad Michael Jackson의 추모열기가 전 세계를 걸쳐 뜨겁다. 벌써 10여 명의 자살까지 이어졌다니 King of Pop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새삼 실감나게 한다. 그의 사후 음반 판매는 John Lennon과 Elvis를 능가한다니 요즘같은 음반업계 불황을 감안할 때 정말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겠다. Michael Jackson은 어린시절 나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초등학생 시절 Biilie Jean을 따라부르며 Moon Walk를 흉내냈었고 그의 미성을 따라했으며 고등학생 시절 아마츄어 밴드 시절에는 Robert Plant와 Freddie Mercury대신 그의 스타일을 따라하곤 했다. 그런 와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완벽하다고 느낀 앨범이 바로 1987년작 Bad다. 동의하는 사람이 얼마.. 더보기 손발이 오그라드는 드라마 '2009 외인구단' 어젯밤 이리저리 TV 채널을 돌리다 하는지도 잘 몰랐던 '2009 외인구단'을 보게됐다. 한 20분 쳐다봤나? 정말 손 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에 채널을 돌려버렸다. 16부작 드라마를 단 1회. 그것도 20분 가량만 보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역겨울 수 있겠지만 단 20분 만으로도 너무 했다 싶은 드라마니 전체를 다 보면 오죽했겠는가? 이 글에선 야구 시합 장면만 가지고 태클을 좀 걸어보련다. 우연히 본 20분이지만 '외인구단'의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 할 수 있는 야구시합 장면이 나왔다. 그동안 많은 야구관련 드라마나 영화(대부분 해외작이지만)을 봐 왔지만 이거 너무 안드로메다다. 오랫동안 훈련을 받은 배우들이겠지만 야구의 기본이 안돼 있는 듯 한 느낌 지울 수 없다. 투구폼이나 송구폼은 봉황기 수준에도 미.. 더보기 내가 좋아하는 Remake 곡. A-Ha : Crying in The Rain (원곡 Everly Brothers.)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땐 리메이크 곡이라는 것도 몰랐다. 그리고 그 원곡이 그렇게 말랑한 줄도. A-Ha의 네 번째 앨범 East of the Sun west of the Moon의 처음을 장식한 곡. 인트로 부분은 왠지 Doors의 'Riders On The Storm'을 연상시킨다. 아마 A-Ha가 Doors를 가장 좋아하는 밴드로 꼽았기 때문에 생긴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모튼의 보컬이 아주 멋진 곡. Jeff Buckely - Hallelujah (원곡 Leonard Cohen) 이 곡은 많은 아티스트들이 'Leonard Cohen이 만들고 Jeff Buckely가 완성했다'라고 칭송할 정도로 멋지다. 단.. 더보기 Transformers : Revenge Of The Fallen. MTV 독점 영상 이제 슬슬 여러가지 정보가 공개되는 Transformers의 두번째 영화 그 결정판으로 지난 MTV Movie Award에서 공개된 약 1분 30초짜리 클립이다. 이거 안 볼 수가 없는 것 아니냐. 이제 한 달도 안 남았구나, 이렇게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 영화가 있었나 싶다. 쿡쿡쿡. 사족이지만 메간 폭스의 눈동자는 정말 매력적이다. 더보기 별이 떨어졌다. 2009년 5월 23일. 또 하나의 거성이 떨어졌다. 글쓴이가 철 모르던 중학생 시절. 정치가 뭔지도 모르면서 5공 청문회에서 그가 핏대 높여 소리치던 모습에 반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곤 오랜 세월동안 힘든 정치여정을 걸어오며 대통령 후보에 나왔을 때는 미련없이 한 표를 선사했더랬다. 그리고 그의 대통령 취임식 때 남모르게 가슴 속에서 기쁨의 눈을을 흘렸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인터넷의 성토에도 당시 기자 생활을 했음에 기자실 못질에 서운한 감정이 들었어도 난 한 번도 그분을 미워하지 못했다. 고향으로 내려가 조용히 사시려는 분을 왜 이렇게 괴롭히나 걱정이 들었건만 결국은 이리 허무하게 보내드릴 줄은 정말 몰랐다. 어제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배철수 형님께서 이래적으로 '배철수의 음악캠프'.. 더보기 소녀시대 태연과 눈 마주치기 소녀시대 태연 좋아하시나요? 제 타입은 아니지만 이 짤방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을 것 같군요. 전 소시에선 제시카가 더 좋다는... 나 정말 늙으막에 뭔 주책인지... 암튼. 태연 좋아하시는 분들. 눈 한번 마주쳐 보시죠. 더보기 배철수의 음악캠프 7000회 기념 음반 트랙리스트 배철수의 음악캠프 - 1960년대~1970년대 대표곡 [2CD] CD 1 - CD1 1. Queen(퀸) - Love Of My Life 2. ABBA (아바)- The Winner Takes It All 3. Roy Orbison(로이 오비슨) - In Dreams 4. The Mamas & Papas (마마스&파파스) - California Dreamin' 5. Sarah Vaughan (사라 본)- A Lover's Concerto 6. Tom Jones (톰 존스) - Delilah 7. The Temptations (템테이션스) - My Girl 8. Jackson 5 (잭슨 5) - I'll Be There 9. Diana Ross (다이아나 로스) - Do You Know Where You'.. 더보기 최악의 기타 솔로 '100 Worst Guitar Solos' 항상 최고에 대한 이야기만 늘어놨는데 이번에 최악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까보자. Guitar World에서 2004년에 뽑은 최악의 기타솔로 100곡. 이 리스트에는 최고의 기타리스트들도 피해가지 못했다. 그 이름들을 차트에서 보면 '어째서?'라고 의문을 갖게 된다. 하지만, 음악을 다시 들어보면 '그렇군!'하고 수긍을 하게 된다. 정리를 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차트가 아니었나 싶다. 하하하. 1위에 오른 C.C. DeVille. 참 여러 곡 말아 먹었던 모양이다. 하하하. 1. POISON “Guitar Solo” Swallow This…Live! (1991) GUITARIST: C.C. DeVille 라이브 앨범에선 맘에 안드는 연주의 곡은 뺄 수도 있었을 텐데... 편집자에게 영광을 돌려야할 듯... 더보기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