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Led Zeppelin - Rain Song 수많은 ZEP의 명곡 중 이 곡처럼 오늘같은 날 어울리는 곡도 찾기 힘들 것 같다. 최근들어 Led Zeppelin의 음악이 새롭게 들리는 이유는 뭘까? 잠시 시들했던 그들에 대한 갈증이 다시 떠오르니 나의 스피커들이 즐거워 하는 듯 하다. 더보기 Michael Buble - Everything 이제 Youtube의 음악을 맘껏 사용할 수 있게 됐네요. 추천곡들 좀 올려봐야지. 관련기사는 아래를 클릭!! http://www.kbench.com/hardware/?no=83384&sc=1 그래서 기념으로 한 곡...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 곡을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뮤직비디오도 너무 귀엽다. 더보기 힘들이지 않고 사업에서 성공하는 요령 아침에 주간지에서 아래 내용을 읽었다. 과연 수긍이 가는 내용들. 창업을 준비한다면 곰곰히 생각해 봐야할 내용들. 1. 일벌레를 피하라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시간만 많이 쓴다. 일을 오래 하기보다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2.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채용하라. 간단명료한 글은 명쾌한 사고의 증거다. 3. 학력을 따지지 말라. 학교를 너무 오래 다니면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등 나쁜 버릇이 생긴다. 채용시 고려할 사항이다. 4. 마약 거래상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제품을 중독성 있게 만들어 고객이 한번 맛을 보고 나면 다시 돈을 싸들고 찾아오게 하라. 5. 요리사를 본받아라. 좋은 요리사는 모든 지식을 공유한다. 회사 '요리책'의 공개를 두려워 말라. 6. '창업형 기업가'라는 용어를 퇴출하라. 회.. 더보기 송골매 3집...한국 락음악계 보기 드문 명작 오늘 아침 문득 이 음반을 듣고 싶어졌다. 아마도 때 늦은 봄비 때문이 아니었을까?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음반을 듣고 있다가 점점 '야~ 정말 이 음반 명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는 다시금 이 음반에 대해 정리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 것. 송골매 3집은 1983년에 나왔다. 물론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내가 이 음반을 동시대에 듣는 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어쨌거나, 돌아보면 1983년은 대단한 해였다. 마이클잭슨이 '드릴러'앨범을 발표했고, 마돈나가 세상에 처음 등장한 때이다. 곧 내한하는 톰 존스 아저씨가 국내에 처음 방한했던 때이기도 했다. 아무튼, 1983년 송골매는 블랙테트라 출신의 구창모를 불러들여 탄생시킨 2집의 성공에 힘입어 3집도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얻었다. 앨범자켓.. 더보기 나만의 가요 Best 10 음반 내가 좋아하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팝음반 50개를 선정해 본 다음 '그럼, 가요는?'이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솔직히 팝에 비하면 가요 앨범의 종류는 매우 적을 수 밖에 없으며 또한, 개인적으로 들어본 음반은 새발의 피만큼도 안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이것도 재미있겠다 싶어 딱 10개만 추스려봤다. 선정기준은 무조건 1. 앨범 전곡을 들어봤을 것! 2. 타 단체나 개인의 추천평에 휘둘리지 말 것 이었다. 김현식 - 5집 들국화 - 1집 무한괘도 - 1집 부활 - 1집 송골매 - 3집 양희은 - 1991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전람회 - 2집 DEUX - 2집 K2 - 2집 더보기 원피스 579화 샹크스 등장.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이거 원피스 점점 흥미진진. 오랫만에 등장한 외팔이 샹크스. 전쟁을 끝내려 오셨다니.... 그대의 활약을 기대하며 한 주를 보내겠네요. 더보기 철수형님을 만난 소금인형 좋아 죽는다. 그럼 좋을 수 밖에. 헤헤헤. 배순탁 작가는 생각보다 젊어서 놀랐고 김은선 작가는 생각보다 미인이라 놀랐다. 더보기 John Mayer - Bold As Love 최근에 나온 뮤지션 중이 이 친구처럼 나를 자극하는 녀석은 없었는데... 언론에선 에릭클랩톤과 비교하지만 내가 듣기엔 스티비 레이본과 비교하는 것이 더 어떨까 한다. 이 친구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곡 Bold As Love인데 워낙 Jimi Hendrix의 원곡을 좋아하기도 했거니와 이렇게 젊은 친구가 맛깔나게 연주한다는 자체도 놀라웠다. 기타도 잘치고 목소리도 매력있고 거기다 얼굴까지 핸썸하니 어디 한군데 빠지는 곳이 없다. 정장을 입고 그 거친 Jimi의 곡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기특하기까지 하다. 이 친구 음악을 체계적으로 들었던 것도 아니고 언론이나 차트를 통해 접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느 곡이 히트곡인지 잘 모른다. 오히려 히트곡이 뭔지 알압보는 것을 자재하고 있다. 그저 .. 더보기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