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내 아이팟 앨범 목록. 다음 주는 재즈로 함 가볼까나… 다음 주는 Jazz로 한번 달려봐야겠다. 그동안 너무 가벼운 음악들만 들었던 것 같은데...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Jazz가 가장 좋은 듯. 요 밑에 Rick Braun, Brian Bromberg는 최근에 발견했는데 엄청 맘에 드는 아티스트. 추천!! 더보기 퇴근길 하늘... 하늘이 좋아. 퇴근하는 길에 카메라를 꺼내 찰칵. 색은 별로 맘에 안 든다. 하늘은 예뻤는데 내가 찍으니 우중충. 사실 요즘 슬럼프다. 입맛도 도통 없고... 하루 한 끼 먹는데 그 마저도 입맛이 없다. 회사일도 계속 의욕상실이고... 이 놈의 회사는 뭔 으쌰~ 으쌰 분위기가 없어. 아무튼, 오랫만에 맑은 하늘이었지만 내 가슴의 먹구름은 아직 걷히지 않았더라. 더보기 오늘 내 IPOD TOUCH에 들어있는 음반 리스트 그냥 한 번 정리해 봤는데 꽤 많은 종류의 음반이 있구나. 이거 하나씩 듣기는 힘들고 랜덤으로 놓고 들으면 심심치는 않다. 물론, 최근에는 출퇴근시에만 이용하지만... chl 더보기 Ronnie James Dio 형님 타계 말도 안돼. 어떻게 그런일이... ㅠ_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컬리스트 3인 중 한 분인 Dio 형님께서 금일 67세의 나이로 타계하셨다는 소식입니다. Deep Purple에서 탈퇴한 Richie Blackmore가 만든 Rainbow의 중심축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던 분. 저도 이 분의 음성은 Rainbow를 통해서 처음 듣게 됐네요. 이 후로 Black Sabbath에서도 불멸의 명곡 Heaven and Hell을 발표했고 솔로로 전향해서도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보컬을 들려주셨는데... 작년에는 Heaven and Hell의 새 앨범이 나와 투어를 기대하기도 했었는데... 정말 허무하게 한 시대의 거물이 사라지는 군요. ㅠ_ㅠ 사망 이유가 위암이라니... 마왕의 체면이 말이 아니군요. 그깟 위암따.. 더보기 Simpsons Intro (Ke$ha - Tik Tok) 이 에피소드를 못 봐서 모르겠는데... 심슨 인트로가 바뀐건지 아님 특별편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 노래 그닥 좋아하진 않았는데 심슨과 함께보니 괜찮은걸? 후후. 가사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꾸미다니... 멋진 녀석들. 리사가 처음 메인으로 나오니 참 좋다. 마지막 소파신이 빠지지 않으니 심슨의 아이덴티티가 없어진 것도 아니고... 이후 에피소드를 좀 찾아봐야겠는걸? 그나저나 잭다니엘 간접광고효과 어마어마 하겠는데? 더보기 If You Don't Know Me By Now 출근할 땐 항상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을까 고민한다. 사실, 출근전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출근시간 동안 어떤 음악을 들을까이다. 그래서 가끔은 귀차느짐의 압박으로 아이팟에 들어있는 700여곡의 곡을 랜덤으로 듣는다. 바로 오늘 아침이 그러했는데 U2로 시작해서 Led Zeppelin, Jimi Hendrix, Queen으로 넘어가다가 이 곡이 떡하니 귀에 들려왔다.!! 원래 이 곡은 Patti LaBelle이 녹음하기로 했다 무산된 곡이라 한다. Patti는 아쉬웠는지 1985년경 라이브 버젼으로 발표를 하기도 했다. 어찌되었건 우리에게 가장 알려진 것은 아마도 Simply Red의 버전이 아닐까 한다. 더보기 Misty...Jazz Diva들의 향연. Jazz라는 음악을 처음 접했을 땐 왜 이렇게 음악이 어렵나 했다. 그러다 이 곡을 듣고는 Jazz도 접근하기 쉬운 음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 이후로 Jazz만큼 감미로운 음악도 없다는 생각을 했다. 보통 Jazz를 듣는다면 좀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곡을 있어 보이려고 듣는 다는 것은 솔직히 좀 우습지 않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Song Bird. Ella Fitzgerald의 대표곡 중에 하나. 안개 낀 아침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곡. 그나저나 Ella 아주머니의 풍채에 비해서 저 마이크는 너무 귀엽다. ㅋㅋㅋ 또 하나의 Diva인 Sarah Vaughan이 부르는 Misty는 또 다른 느낌이다. 좀 더 감미로운 Misty를 찾는 다면 Julie London은 어떨까? 더보기 Kansas - Dust In The Wind 황사가 심하다. 어제 세차를 하고 왁스칠까지 했더니만... 잠시 밖으로 나갔다 왔더니 흙냄새가 입안 가득. 그렇지만, 덕분에 좋은 노래가 생각났다. Kansas라는 밴드는 이 곡만 생각하고 접근했다간 큰 코 다치는 밴드지만 이 곡 하나는 정말 일품이다. 남들은 간단한 주법이라는데 난 왜 그렇게 어려운지.... 더보기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