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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뉴스레터... 2014년 5월에 발행한 17호부터 2017년 1월에 내놓은 43호까지. 정말 오랫동안 즐겁게 힘들게 작업한 매체. 지금도 꾸준히 구독하고 있는 뉴스레터 중 하나다. https://url.kr/9pby7l 더보기
네컷 과학만화(feat.(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이름 길다) 뉴스레터 사업을 위해 작업했던 4컷만화. 스토리는 내가 쓰고 그림은 만화가 김석 작가님이 고생해 주셨다. 마감 시간이 닥쳐올때마다 ㄸ줄이 탔지만, 결과물은 언제나 최상. 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어른들의 사정으로 중단 된 것이 너무 아쉬웠던 작업이었다. 다른 작가분들과 작업했던 결과물도 찾아봐야지. 더보기
[기억에 남는 취재]세균? 바이러스? 제대로 알고 말하자 이 기사를 작성하게 된 계기가 바로 기사 첫 머리에 나온다. 우리나라는 소위 보수 진형이라는 기독교 인사들의 유언비어가 너무 심하다. 기독교의 가장 큰 덕목 중 하나가 '진실' 아니었던가? 근데 아직도 그 스타일은 변하지 않는다. 징글징글하다 정말. 세균과 바이러스는 완전 다르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숙주가 죽으면 함께 죽는다. 마치 지구가 사라지면, 인류가 모두 사라지듯이.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586 세균? 바이러스? 제대로 알고 말하자 - 시사저널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혼란이 가중하자 여기저기서 정확하지 않은 용어와 내용으로 선동성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더보기
[기억에 남는 인터뷰] 이광형 교수 “KAIST는 계속 변화해야 하는 학교” 이 인터뷰가 특히 기억에 남는 이유는 시사저널에서 했던 마지막 인터뷰였기 때문이다. 당시는 이광형 교수님이 총장이 되기 바로 직전. 이 인터뷰를 한 이유도 이광형 교수님의 총장 출마가 가시화되어가고 있었던 시기였던 것이 주요했다. 이 교수님은 내가 처음 KAIST 창업보육센터에 있던 벤처기업에서 일을 시작했던 1990년대 초에도 스포츠카 타는 교수님으로 유명했다. 드라마 KAIST에서 안정훈이 맡았던 역활의 모델이었다는 건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뵐 때마다 항상 밝은 모습이었고, 항상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강조하시는 분이다. 이광형 교수 “KAIST는 계속 변화해야 하는 학교” - 시사저널 “KAIST가 망하면 대한민국이 망합니다”넥슨 창업주 김정주, 해커스랩 김창범·김병학, 네오위즈 신승우, 아이.. 더보기
[기억에 남는 인터뷰] '우리는 닮은 꼴'··우주인 후보 KAIST 여장부들 2006년. 새내기 기자 시절 우주인 후보 최종 30명 중 2명을 함께 인터뷰했다. 둘 모두 KAIST 학생이었고 여성이라는 공통점 때문이었다. 내가 인터뷰 한 두 명 모두 최종 6인 후보까지 올랐으며 그중 한 명은 결국 우주선을 탔다. 이후 이소연 박사를 자주 만나지 못해 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내겐 잊히지 않는 인터뷰 중 하나다. 사진도 직접 찍었는데 원본이 남아있지 않아 아쉽네.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7605 '우리는 닮은 꼴'··우주인 후보 KAIST 여장부들 - 헬로디디 "KAIST 노래 동아리 중 '동틀'이라는 곳에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정말로요? 저도 '동틀'에 있었는데…."한국 최초의 우주인 3만6천 명의 지원.. 더보기
박성광은 정말 한국영화를 만만하게 보지 않았을까? "여기가 만만한가" 평론가 3점 주고 혹평…'감독' 박성광 대답은 - 머니투데이 "여기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나"코미디언 박성광(42)이 자신이 연출한 영화 '웅남이'에 대한 평론가 혹평에 입장을 밝혔다.박성광의 첫 번째 상업 영화 '... news.mt.co.kr "여기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였을까" 이용철 평론가는 이 한 줄의 평론으로 영화계 내외에서 엄청난 비난에 시달렸다. 어찌 보면 박성광이 받아야 할 비난까지 덤터기를 썼다고 봐도 될 정도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저런 말 할 만했고 들을 만한 영화였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팔로우도 하고 좋아하는 '황석희' 번역가는 "조던 필도 코미디언인데요"라면서 박성광을 옹호했다. 저런 반응은 이용철 평론가의 한 줄 평을 '개그맨이 무슨 영화를 찍는다고...'라고.. 더보기
고주파와 초음파 관리기의 차이점이 뭐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스즈메의 문단속', 나만 별로였나? [인터뷰]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①, “다리가 세개뿐인 의자는 스즈메의 결핍 - 은 혜성 충돌을, 는 홍수를, 은 지진을 다루며 ‘재난 3부작’을 완성했다. 세 작품 모두 ‘재난’과 ‘해결자’라는 공통 소재를 갖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