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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문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인공지능은 친구인가 경쟁자인가 인조적으로 만들어진 지능. 즉,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는 20세기 중반 컴퓨터의 발달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56년 존 매카시가 최초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래 급격한 기술 발전과 더불어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은 점차 넓어져갔고 체스나 바둑처럼 인간들끼리 지능을 겨루는 유희에서조차 인공지능은 인류에 우위를 점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SF 만화나 영화 등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인간과 인공지능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점화된 것이다. 영화 속처럼 인공지능이 물리적으로 사람을 해치는 일이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제한된 ‘일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인간과의 경쟁은 이미 현실 속에서 벌어지고 있다. 과연 인.. 더보기
김상현 대표 저서 목록 단행본 목록 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 : 네이버 도서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search.shopping.naver.com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 : 네이버 도서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search.shopping.naver.com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 네이버 도서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search.shopping.naver.com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 네이버 도서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search.shopping.naver.com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 네이버 도서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search.shopping.naver.com 인공지능, 무엇.. 더보기
친환경 선박 취재 및 기사 작성 2015년 일본까지 날아가 썼던 친환경선박 관련 기사. 1박 2일 도쿄 출장이라는 강행군 속에서 NYK(日本郵船株式会社)와 일본해양기술안전연구소 2곳을 취재했었죠. 원래는 하와이에 갈 예정이었는데 하와이를 1박 3일로 다녀오라고 하는 바람에 포기하고 일본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솔직히 일본도 1박 2일 빡쌨어요. 이때 단시간에 기사를 5건이나 써야 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친환경 선박에 대해서는 많이 배웠죠. 계속 추적 취재를 이어왔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지금은 ESG가 대세이니 더 많이 발전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회가 되면 후속 취재도 해보고 싶네요. 더보기
KISTI의 과학향기 팟캐스트 바야흐로 2014년. KISTI의 과학향기를 팟캐스트로 서비스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직접 원고를 쓰고 제작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는 미디어큐빗 고재웅 대표와 함께 했네요. 12편 정도 만들었던 모양입니다. 자료가 있어서 여기에 남겨봅니다. 들어보실 필요는 없어요. ㅎㅎㅎ 더보기
세계에서 인정받은 KAIST의 웨어러블 로봇 기술 KAIST 웹진 KAISTIAN에 싣기 위해 쓴 글입니다. 동아에스앤씨의 의뢰로 집필했습니다. KAIST가 얼마나 대단한 학교인지 또 한 번 놀라게 된 취재였어요. 더보기
(주)삼밀 Catalogue 사장님께서 많은 부분은 일임해 주셔서 하고 싶은걸 이것저것 해 볼 수 있었던 작업이었습니다. 나름 공고 출신에 쇳밥을 조금 먹어봤다고 공장 냄새가 너무 정겨웠어요. 분체 장비는 처음 봤는데 우리나라 장비 성능이 놀랍더군요. 디자인 작업도 재미있었고 인쇄물도 생각보다 깔끔하게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카탈로그 외에도 회사소개서와 홈페이지 디자인을 함께 진행했는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삼밀이 성장하는 모습 계속 바라보고 싶습니다. 더보기
S2JKorea Green C-thru Brochure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운 작업물입니다.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게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던 브로셔입니다. 에스투제이코리아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재미있는 연구소 에피소드 [KOITA 뉴스레터] 바야흐로 2013년. KOITA 뉴스레터를 담당할 때입니다.재미있는 콘텐츠를 좀 넣어보면 좋겠다 해서 전국 KOITA 회원들 대상으로 '재미있는 연구소 에피소드' 공모전을 열었죠.실제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이 왔지만, 사실 몇몇 에피소드는 제 소설이었답니다(공소시효 지났죠? ㅋㅋ).그걸 또 조선대학교 황중환 교수님께서 너무 재미있게 만화로 그려주셔서 당시 대인기였던 기억이 납니다.총 28화를 진행했는데 KOITA 웹사이트에서는 이제 찾아볼 수 없더군요. 아마 개편하면서 사라진 모양입니다.다행히 외장하드에 당시 원고가 남아있어 반가운 마음에 몇 편 올려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