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관한 주저리주저리 매년 사이언스페스티벌을 다녀오면 속이 상한다. 그래서 기사도 쓰고 SNS에 글도 올리고 하는데 올해는 라디오 방송에서 썰을 풀었다. 그 내용을 방송 내용 링크에 올렸지만 따로 글로도 올려놓는다. 매년 공염불이고 허황된 희망이라지만 다시 한번 되뇌어 본다. "내년에는 정말 제대로 과학도시다운 모습 한 번 보자." 오늘은 10대 유망기술을 소개하기에 앞서 지난 주말에 열렸던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 봤으면 합니다. 혹시 사이언스페스티벌 다녀오셨나요? (코멘트) 다녀오셨습니까? 저도 올해는 정말 가고 싶지 않았는데 과학담당이라는 책임감과 아이의 숙제 때문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매년 했던 이야기를 또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오늘 그 이야기를 먼.. 더보기 대머리는 머리에 줄기세포가 없나요? 영화좀바이오 '아일랜드' 편 2부 [영상 보기] 영상 재생이 안 되면 위의 [영상 보기]를 누르세요. 복제 인간보다 안전한 장기 이식 방법은 없을까? 줄기세포라면 황우석 박사 사건 때 사기라고 하지 않았나? 줄기세포는 왜 그렇게 이름이 붙여졌나? 줄기세포에서 머리카락이 자라난다면 대머리는 머리에 줄기세포가 없는 걸까? 영화를 보면서 궁금했던 다양한 생명과학적 궁금증을 과학자가 직접 풀어드립니다. 이번 편은 영화 '아일랜드' 속 과학이야기 2번째 영상입니다. 과알못 코코니와 유전자 가위 전문가 윤재영 박사의 재미있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 함께하시고 궁금한 영화 속 생명과학 질문이나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영화자료 : 아일랜드 예고편(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제보자 예고편(메가박스 플러스엠) 더보기 '날씨의 아이'를 보고 와서 스포일러라고 할만한 거 없습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이상하리만큼 영화 보는 걸 싫어한다. 어릴 적 포켓몬스터 극장판이나 나와야 한 번씩 극장에 데려가 달라고 졸랐고 그 외에는 극장을 가자고 해도, 집에서 영화를 보자고 해도 고개만 저어댄다. 엄마, 아빠, 특히 아빠는 마니아까지는 아니어도 보통 사람보다는 좀 더 영화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왜들 그러는지. 그런데 어쩐 일로 아들내미가 극장을 가자고 한다. '날씨 이야기(?)'라는 영화가 나왔다는 데 '너의 이름은' 감독이 만든 작품이란다. "보고 싶으면 제대로 제목 알아보고 다시 와"라고 호통을 쳤더니 후다닥 스마트폰 검색을 하곤 '날씨의 아이'라고 이야기한다. 원하는 게 뭔지는 확실하게 알고 요구를 해야지. 아무튼 그래서 온 가족이 정말 오랜만에 .. 더보기 11월 7일 CBS매거진 '김 기자의 과학이야기' 영상이 안 보이시면 아래 방송 보기를 눌러주세요. [방송 보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대전CBS 라디오. FM 91.7MHz CBS매거진 ‘김 기자의 과학이야기’ 코너.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 코너부터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차세대 핵융합소재와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더보기 “성희롱 가해자가 학회장이 되려합니다” “성희롱 가해자가 학회장이 되려합니다” - 시사저널 \"성희롱범을 차기 학회장으로 세운 배재대학교 OOOOO학과를 규탄한다\"11월4일 오전 페이스북 \'배재대 대신 전달해드립니다\' 계정에 대자보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 2020년 차기 학생회장으로 선출된... www.sisajournal.com "성희롱범을 차기 학회장으로 세운 배재대학교 OOOOO학과를 규탄한다" 4일 오전 페이스북 '배재대 대신 전달해드립니다' 계정에 대자보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 2020년 차기 학생회장으로 선출된 인물에 대한 고발 내용이었다. 대자보에는 학회장에 당선된 인물이 지난 2017년 단체 채팅방에서 동기들과 함께 일베 용어를 사용하며 고인을 모독했고, 여자 학우들을 품평하고 험담하며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 더보기 스칼렛 요한슨이 두 명이라고? 영화좀바이오 '아일랜드'편 1부 [영상 보기] 위 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세상 섹시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두 명이 된다면? 내가 아프거나 다쳤을 때 내가 장기를 주기 위해 복제 인간이 살아가고 있다면 어떨까? 장기 이식을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정말 복제 인간 일까? 복제 인간을 사용하지 않고 면역반응 걱정 없는 인공 장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영화를 보면서 궁금했던 다양한 생명과학적 궁금증을 과학자가 직접 풀어드립니다. 이번 편은 영화 '아일랜드' 속 복제 인간과 장기 이식 등에 대한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과알못 코코니와 유전자 가위의 전문가 윤재영 박사의 재미있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 함께하세요. 영화자료 : 아일랜드 예고편(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더보기 10월 31일 CBS매거진 '김 기자의 과학이야기' [방송 보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대전CBS 라디오. FM 91.7MHz CBS매거진 ‘김 기자의 과학이야기’ 코너.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 코너부터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수송용 고속 충방전이 가능한 배터리와 초경량 수송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초반에 제 자랑도 조금 있습니다. 더보기 대통령의 '정시 확대' 발표에 대한 소회 10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정시 비중 상향을 포함한 입시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마도 대통령 표창장 문제로 인해 조국 전 장관이 고통을 받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던 모양이다. 당장 교육부에서도 2022학년도 입시부터 적용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제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당장 발에 불이 떨어졌다. 놀란 것은 진보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다는 거다. 내가 진보 교육에 대해 너무 몰랐던 거다. '정시 확대 반대' 기자회견까지 발표하는 등 대통령의 발표에 각을 세우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말라"라고 까지 주문한다. 대전의 한 전교조 선생님도 페이스북을 통해 강한 비판을 쏟아 냈다. 지방 아이들에게 정시 확대는 너무 불리하다고. 전교조 대전지부의 대변인 역을 .. 더보기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