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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에 듣는 음악. Part 1. 하루 중에 가장 기분 좋게 음악을 듣는 시간은 바로 출근하는 약 1시간 정도. CD로 들을 때도 있고 IPOD에 들어있는 음악도 있지만 최근에 IPOD을 많이 이용하는 듯 하다. 뭐. 주로 전체음반을 주욱 듣긴 하지만 주로 듣는 음악 중 1차도 15곡만 리스트업해보고 Youtube 링크를 달아본다. 1. Rainbow - Kill the king (http://bit.ly/VQFSW) - 코지의 드러밍을 만끽할 수 있는 곡. 2. Abba - Dancing Queen (http://bit.ly/QSukJ) - 나 보다 집사람이 좋아하는 곡. 신나는 아침을 위해. 3. All Jarreau - Spain (http://bit.ly/cyMK1) - 보컬의 경지란 이런 것이다. 4. Alan Parsons P..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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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입맛 당기는 음반. Jazz팬이라면 노려봐도... 아~ 비틀즈 박스세트 구매한지 몇 일이나 됐다고 이런 푸짐한 선물세트가 나오냐는 말이지. 돈 모으기 전에 다 팔리면 어쩌지? 1회 한정판이라는데... ㅠ_ㅠ 아래 앨범 소개는 '알라딘'에서 퍼 옴. Miles Davis - The Complete Columbia Album Collection Miles Davis의 일대기를 고찰하는 것은 곧 1940년대 중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Jazz의 역사를 탐구하는 것이다. [Kind Of Blue], [Round About Midnight], [Bitches Brew] 등 창의적/실험적인 어법으로 Jazz 사에 영원히 회자될 명반을 탄생 시켰던 보고(寶庫), Columbia에서의 모든 레코딩을 수록하고 있는 마일즈 데이비스 궁극의 컴플리트 박스셋. 지금껏 발..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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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지 독자가 선정한 명반 Best 100 유명 음악잡지인 '롤링스톤지'에서 독자가 선정한 명반을 꼽았습니다. 제가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음반도 다수 포함돼 있네요. 개인적으로 100개의 음반 중 20개만 있으면 성공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있네요. (그래봤자 30장. ㅠ_ㅠ) Doors의 앨범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많이 아쉽군요. 그러고 보니 Deep Purple도... 그 나라 사람들 취향이니 인정해야죠? 10위권에 비틀즈 앨범이 총 4장. 역시 비틀즈군요. 붉은색이 제가 가지고 있는 음반. 생각보다 중요한 앨범이 많이 없네요. 에효~~ 01. The Beatles [Revolver] 1965 02. Nirvana [Nevermind] 1991 03. The Beatles [Sgt. Pepper's Lonely Hearts Cl..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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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Jeff Porcaro의 혼이 담긴 곡 들. 최근에 Toto를 다시 듣고 있다. 몇 일 전에 Toto의 1집에서 7집까지 LP 미니어쳐로 들어있는 박스세트를 구매한 후 열심히 듣고 있는데 당시 연주의 핵은 역시 Jeff Porcaro였다는 느낌을 자꾸 받는다. Jeff Procaro. 1954년 4월 1일에 태어나서 1992년 8월 5일에 사망하기까지. 최고의 스튜디오 드러머로 음악계를 굴림했던 드럼계의 거인이다. 그 전까지는 Toto의 초기드러머(현재는 그에게 전혀 뒤쳐지지 않는 Simon Phillips가 맡고 있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Toto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Jeff의 Discography를 본 순간 눈의 화들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Toto가 원래 최강 세션맨들이 만든 그룹이라는 것도 그가 스튜디오 세션을 많이 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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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허스키 보이스의 가을 선물 (Rod Stewart - Soulbook) 나는 좋아하는 목소리와 부러운 목소리가 극명하게 나누어진다. 좋아하는 목소리는 듣기에는 좋지만 내가 저 목소리가 아니라 억울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부러운 목소리는 듣는 내내 눈물이 흐른다. '아~ 내가 저 목소리를 타고 났다면...' 아~ 괜히 또 눈물이 고인다. 훌쩍. 아무튼, 내가 부러워하는 목소리 중 최 상위권에 있는 아저씨. Rod Stewart가 새 앨범을 들고 2009년 가을에 찾아왔다. Rod Stewart가 누군지 모른다면 이 글을 읽고 있지도 않겠지만 정말 모른다면 아래를 참고하시라. 로드 스튜어트 (Roderick David Stewart) 직업 외국가수 상세보기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젊은 시절 소리깨나 지르던 이 락커가 어느 순간부터 감미로운 곡들을 들고 팬들을 흔들리게 했다. 아마..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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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가을밤. 그 중에서도 초생달이 뜬 밤이 참 좋아요. 아니 초생달이 좋다고 해야겠네요. 망원렌즈를 가지고 왔어야 하는데(참 고장났지) 그래도 밤의 분위기를 잡아보려고 애는 썼어요.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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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 자동차가 사고가 나서 공업사에 맡기고 오랫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 가끔은 이렇게 버스타고 걸어보는 것도 참 좋다. 오늘 아침 출근길의 단상들... 어째 사진 실력은 늘지 않고 주는 거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먼저 잡는 다고? 왠지 표류한 배의 잔해를 붙잡고 있는 듯 하다. 역광 연출은 아직도 많이 어렵다. 아침이 아니라 저녁같네.. 뿌연것이 안개같지만 절대 아니라는... 자살하기 위해 가지런히 벗어 놓은 고무신이 생각나네. 근데 왜 줄은 빼고 버렸지? 가을은 가을이다. 벌써 단풍도 들고 나뭇잎들에 불이 붙었다. 버튼을 누른 후 잠시가 아니라 한참 기다려야 신호가 들어옵니다.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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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합성 사이트... 오랫만에 인터넷을 항해하다 재미있는 합성 사이트를 발견!! 우리 애들 사진으로 장난을 좀 쳐봤다. ^^* 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