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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스토리텔링하다과학처럼 어려운 정보에 이야기를 입힌 동화, 웹툰은 물론 각종 과학 이슈에 대한 책을 집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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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되는 신작. BURLESQUE(버레스크) 또 하나 기대되는 음악 영화. 크리스티나 아귈레라와 쉐어라니. 이거 기대 안 할 수가 없잖아. 분위기는 약간 폴 베호벤의 쇼걸이 생각나게 하지만 내용은 왠지 코요테 어글리 풍인 것 같은데. 골든글러브 작품상 후보라니 쓰레기는 아닌 듯. 일단 트레일러를 보자 당췌 누가 이 영화의 크리스티나를 30이 넘은 아줌마라 하겠는가? 거기다 쉐어는 장장 1946년생이다. 화~환갑이 넘었어. ㅠ_ㅠ 그러면 크리스티나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영상하나 더!!! 그리고 오랫만의 쉐어의 멋진 목소리도 들어보자고. 장장 118분의 러닝타임동안 엄청난 쇼를 보여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거기다 스텐리 투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너무 맘에 드는 연기를 해줬는데 이 영화에서도 비슷한 역활을 맡는 듯 하다. 후.. View
-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N.Y. 2010 별로 패션쇼는 잘 보는 편이 아닌데. 어제는 오랫만에 눈을 때지 못하고 본 프로가 있었으니. 바로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였다. 솔직히 이 브랜드 쇼는 처음 본다. 뭐 언니들 몸매야 언제나 이 브랜드 전속 모델들이 최고였고 속옷 디자인도 역시 말하나 마나였으니 일단은 80점은 먹고 들어간다 보면 되겠는데 정말 하나의 축제? 공연? 그런 것을 본 느낌. Akon은 이 쇼에서 처음 얼굴을 봤다. ㅋㅋ 그리고 역시 이 브랜드 쇼의 최고는 말로만 들었던 날개 퍼포먼스였다.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는 Red Carpet이 아니라 Pink Carpet이다. View
- Carry On My Wayward Son의 여러버전 우리나라에서 Dust In The Wind로 잘 알려진 그룹 Kansas. 그들의 대표곡 중 하나가 바로 이곡 'Carry On My Wayward Son'입니다. 최근에 제가 다시금 열심히 듣는 곡이기도 하고요. 인트로와 후렴구의 화음이 아주 절묘한 곡입니다. 이 곡 역시 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 했기로 유명한데. 일단 원곡을 한 번 들어봅시다. 흠. 미드 슈퍼내츄럴에 삽입됐었나보군요. 드라마를 배경으로 편집했네. 아무튼 원곡을 들어 봤으니 조금 하드하게 가보자고요. 기타천재 Yngwie Malmsteen의 버전입니다. 기타연주 죽입니다. 어떠신가요? 전성기 Yngwie의 느낌이 그대로 들어있죠? 좀 더 묵직하게 가볼까요? The Showdown이라는 밴드입니다. 사운드 묵직한 것이 참 맘에 드네요... View
- [눈오는 날 재즈] Gato Barbieri - Europa 오랫만에 갑자기 당기는 곡. 그래서 앨범 Caliente!를 다시 꺼내 들었다니까요. 왠지 에로영화 BGM으로 흘러나올 듯 한 느낌. 다들 아시겠지만 원곡은 Santana입니다.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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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Tree 만들기..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정말 재미있어하는 군요. 이렇게 재미있어 하는 것을 진작 하라고 할껄. 부모가 게을러서 큰일입니다. 하하하. 요건 동영상. 헤헤헤 View
- 크리스마스 이브에 듣는 그시절 롤라장 음악.. 이상하게 크리스마스 이브가 됐는데 다른 음악이 아닌 이런 음악들이 생각나는 건 뭘까요? 흠. 지금과는 스타일 자체가 완벽하게 달랐던 그 시절. 롤라장이나 무도장, 콜라텍에선 이런 음악이 흘러나왔고 젊은이들은 거기에 맞춰 겨울을 후끈하게 달궜는데요. 제가 좋아했던 곡들 몇 곡만 추려서 공유해 볼랍니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복장만 봐도 그 시절이 어땠는지 기억이 새록거리실 듯. 그때 함께 춤추던 언니들. 다들 어디서 지내시는지 아세요? ㅋㅋㅋ C.C.CATCH - Backseat Of Your Cadillac Modern Talking - Brother Louie London Boys - London Nights Radiorama - Yeti Patty Ryan - You're My Love,You're M.. View
- Ella Fitzgerald & Karen Carpenter Carpenters 의 신이내린 목소리 Karen Carpenter와 Ella Fitzgerald의 듀엣이라. 정말 안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긴 한데. 의외로 멋진 조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Karen은 Jazz Standard에는 조금 안 어울리는 듯 하네요. 그래도 목소리는 정말 최고군요. 30년전 영상입니다. 와~ 30년전. 메들리 영상인데. 개인적으로 As Times Go By 부분이 가장 좋네요. 이런 음원은 음반으로 안 나오나? 혹시 음반으로 나왔다는 소리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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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ig의 새앨범 What If... 90년대 최강 락밴드 중 하나였던 Mr. Big의 새앨범이 일본에서 선발매됐습니다. 이번 앨범은 초기 맴버의 리유니언 신작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어제 우연히 구해서 들어봤습니다. 흠흠. 전체적으론 과거로의 회귀는 아닌 듯 합니다. 사운드는 거칠어졌고 좋게 말해서 맴버들의 연륜이 느껴집니다. 프로듀서가 Aerosmith와 Iron Maden의 앨범을 작업했던 Kevin Shirley라서일까요? 아무튼 폴의 연주를 다시금 이 밴드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겠네요. 변함없는 속주연주와 맛깔스런 솔로연주는 여전합니다. 그러나 아~ 에릭도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2집에서 느껴졌던 그 힘이 느껴지지 않네요. 빌리야 워낙 성숙미가 있고 팻의 드러밍은 원래 파워 드럼은 아니었으니까 아쉬운.. 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