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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

      24건

      1. 2010.12.30블로그/영화와 음악 Carry On My Wayward Son의 여러버전 우리나라에서 Dust In The Wind로 잘 알려진 그룹 Kansas. 그들의 대표곡 중 하나가 바로 이곡 'Carry On My Wayward Son'입니다. 최근에 제가 다시금 열심히 듣는 곡이기도 하고요. 인트로와 후렴구의 화음이 아주 절묘한 곡입니다. 이 곡 역시 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 했기로 유명한데. 일단 원곡을 한 번 들어봅시다. 흠. 미드 슈퍼내츄럴에 삽입됐었나보군요. 드라마를 배경으로 편집했네. 아무튼 원곡을 들어 봤으니 조금 하드하게 가보자고요. 기타천재 Yngwie Malmsteen의 버전입니다. 기타연주 죽입니다. 어떠신가요? 전성기 Yngwie의 느낌이 그대로 들어있죠? 좀 더 묵직하게 가볼까요? The Showdown이라는 밴드입니다. 사운드 묵직한 것이 참 맘에 드네요... View
      2. 2010.12.17블로그/영화와 음악 Mr. Big의 새앨범 What If... 90년대 최강 락밴드 중 하나였던 Mr. Big의 새앨범이 일본에서 선발매됐습니다. 이번 앨범은 초기 맴버의 리유니언 신작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어제 우연히 구해서 들어봤습니다. 흠흠. 전체적으론 과거로의 회귀는 아닌 듯 합니다. 사운드는 거칠어졌고 좋게 말해서 맴버들의 연륜이 느껴집니다. 프로듀서가 Aerosmith와 Iron Maden의 앨범을 작업했던 Kevin Shirley라서일까요? 아무튼 폴의 연주를 다시금 이 밴드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겠네요. 변함없는 속주연주와 맛깔스런 솔로연주는 여전합니다. 그러나 아~ 에릭도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2집에서 느껴졌던 그 힘이 느껴지지 않네요. 빌리야 워낙 성숙미가 있고 팻의 드러밍은 원래 파워 드럼은 아니었으니까 아쉬운.. View
      3. 2010.11.10블로그/영화와 음악 색소폰 연주가 멋드러진 POP/ROCK 관현악기 중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악기를 꼽자면 단연 Saxophone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Kenny G, David Sanborn같은 연주자들이 그 감미로운 음색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듯 하다. 90년대까지만 해도 특히 kenny G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차인표도 Saxphone 연주 장면으로 뜬 배우가 아니었던가? 우리가 듣는 팝, 락음악에도 은근히 이 Saxophone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그 종류 또한 어마어마하다. 정말 어릴적에는 Saxophone Solo가 들어있는 곡이면 무조건 구입해서 들어봤을 정도로 나 또한 Saxophone의 음색을 좋아했다. 그것이 이제 Jazz음악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 줬다. 사실 지금은 Trumpet이 더 좋지만.. ^^* 아무튼 오.. View
      4. 2010.04.23블로그/영화와 음악 Led Zeppelin - Rain Song 수많은 ZEP의 명곡 중 이 곡처럼 오늘같은 날 어울리는 곡도 찾기 힘들 것 같다. 최근들어 Led Zeppelin의 음악이 새롭게 들리는 이유는 뭘까? 잠시 시들했던 그들에 대한 갈증이 다시 떠오르니 나의 스피커들이 즐거워 하는 듯 하다. View
      5. 2010.03.20블로그/영화와 음악 John Mayer - Bold As Love 최근에 나온 뮤지션 중이 이 친구처럼 나를 자극하는 녀석은 없었는데... 언론에선 에릭클랩톤과 비교하지만 내가 듣기엔 스티비 레이본과 비교하는 것이 더 어떨까 한다. 이 친구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곡 Bold As Love인데 워낙 Jimi Hendrix의 원곡을 좋아하기도 했거니와 이렇게 젊은 친구가 맛깔나게 연주한다는 자체도 놀라웠다. 기타도 잘치고 목소리도 매력있고 거기다 얼굴까지 핸썸하니 어디 한군데 빠지는 곳이 없다. 정장을 입고 그 거친 Jimi의 곡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기특하기까지 하다. 이 친구 음악을 체계적으로 들었던 것도 아니고 언론이나 차트를 통해 접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느 곡이 히트곡인지 잘 모른다. 오히려 히트곡이 뭔지 알압보는 것을 자재하고 있다. 그저 .. View
      6. 2010.03.19블로그/영화와 음악 Rod Stewart & Jeff Beck - People Get Ready 왕년의 콤비가 다시 뭉쳤다. 둘 다 전성기의 강렬함은 덜하지만 관록이 묻어나는 연주와 노래. 전설이란 이런 이들을 이야기 하는 것. View
      7. 2010.01.21블로그/영화와 음악 내가 만든 라이브 옴니버스 앨범 항상 CD나 LP로 듣는 음악을 선호하던 내가 어느 순간엔가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게 됐다. 나에게 MP3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의 편리함이나 구하가기 쉽다거나가 아닌 듯 하다. 바로 나만의 옴니버스 음반을 만들기가 쉽다는 것이다. 그것도 곡 수와 시간에 관계없이... 최근에 만든 옴니버스 앨범은 Rock Live Album. 락 음악은 뭐니뭐니해도 역시 라이브다. 처음 락 음악을 좋아하기 시작할 때 부터 무조건 라이브 음반 부터 구매하는 성향이 있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다. 라이브 음반이 멋진 밴드들이야 말로 나를 흔들 자격이 충분하다. 해서 최근 차 안이나 이동 중에 듣기 위해 나 만의 Rcok Live Album을 꾸며봤는데 그 리스트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Rock.. View
      8. 2009.06.05블로그/영화와 음악 내가 좋아하는 Remake 곡. A-Ha : Crying in The Rain (원곡 Everly Brothers.)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땐 리메이크 곡이라는 것도 몰랐다. 그리고 그 원곡이 그렇게 말랑한 줄도. A-Ha의 네 번째 앨범 East of the Sun west of the Moon의 처음을 장식한 곡. 인트로 부분은 왠지 Doors의 'Riders On The Storm'을 연상시킨다. 아마 A-Ha가 Doors를 가장 좋아하는 밴드로 꼽았기 때문에 생긴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모튼의 보컬이 아주 멋진 곡. Jeff Buckely - Hallelujah (원곡 Leonard Cohen) 이 곡은 많은 아티스트들이 'Leonard Cohen이 만들고 Jeff Buckely가 완성했다'라고 칭송할 정도로 멋지다. 단..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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