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 잔 하실까요? 쫌 비싸긴 해도... 전 기네스가 참 좋습니다. 기네스 한 잔과 함께하는 음악은 왠지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주거든요. 행복한 연말연시 되세요. ^^* 으라차차차~~ 듣고 있는 LP는 Beatles No.1 더보기 해외 후원 아동에게서 크리스마스 카드가 왔습니다. 약 1년 전부터 월드비젼을 통해 해외 아동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뭐 전 장훈형님처럼 대인배가 아닌 소인배라 아주 조그만 금액을 매달 후원금으로 내고 있는데요. 어제 집에 가보니 크리스마스 카드가 와 있더군요. 우훗!! 왼쪽 사진이 제가 후원하는 아동의 사진입니다. (좀 웃지... ㅠ_ㅠ) 카드는 아동이 직접 만든 것이면 좋겠지만 월드비젼에서 준비한 카드인 것 같아요. 요 것이 내용이네요. 흠. 처음 후원할 때 온 편지를 보면 글을 못 써서 다른 사람이 대신 써줬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그 친구가 대신 이름을 써준 모양입니다. 글씨체가 같네요. 이름이... QAIAIWEH, Nadeen Shaher... 뭐라 읽어야 하는지... ㅠ_ㅠ 대신 제가 후원하는 아동의 손도장이 찍혀왔네요. 손도 크지. ^^* 손가락.. 더보기 이번 주 빌보드 앨범 차트 금주의 빌보드 앨범 차트의 상위권은 변동이 좀 있군요. 물론 1위는 Taylor Swift의 Fearless가 지키고 있지만 2위 부터 싹 물갈이가 됐습니다. 2위는 섹쉬한 흑인 R&B 여가수 Keyshia Cole의 A Different Me가 발매 첫 주 2위로 올라왔습니다. 무려 1983년생이라는 군요. 미국애들은 참 조기 성숙같습니다. 하긴 비욘세가 1981년 생이라니..뭐. 쩝!! 2위는 그렇다치고 3위가 놀랍습니다. 이미 영화 'Ray'와 'Dream Girls'에서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이라 호평을 받았던 Jamie Foxx가 앨범을 냈네요. 제목은 Intuition. 무려 3위로 대뷔했습니다. 이 형님 일쳤군요. 하하하. 앨범 참여 아티스트들이 ㅎㄷㄷ합니다. Kanye West, Mike C.. 더보기 주저리... 하나. 오랫만에 잠깐 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서재(라고 하기엔 책도 얼마 없지만)에 앉아 바브라 스트라이센드의 LP를 틀어놓고 '무라카미 하루키'를 끄집어 들었다. 그러다 이내 도어스로 LP를 바꿔놓고(무라카미 형제의 책을 읽을 땐 왠지 도어즈가 최고다) 맥주 한 캔을 홀딱 따 마셨다. 생각같아선 말보로 한 개피도 피우고 싶었지만 그건 안될말이고... 아무튼 약 3~40분간 오랫만의 행복이었다. 둘. 미친척 하고 또 LP를 여러장 질렀다. 뭔가를 사는 것은 기분이 좋지만 그 중 최고는 역시 LP. 찾던 LP가 없어 아무거나 질렀는데 지르고 보니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거잖아! 금요일에는 손에 쥘 수 있을까? 셋. 내일은 크리스마스다. 젠장. 더보기 미국에선 누가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아치웠을까? 아래 차트는 RIAA(www.riaa.com)에서 선정한 기준입니다. 단위는 100만장 단위. RIAA는 미국 레코드 공업협회로 판매량에 있어선 가장 신뢰도 있는 기관입니다. 그럼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아치운 아티스트들을 보겠습니다. 1위 Beatles야 전 세계적으로 워낙 많이 팔렸을테니 이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넘사벽이군요. 허허) 2위 Garth Brooks는 정말 미국의 특성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결과인 듯 합니다. Michael Jackson의 순위를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17위에 링크돼 있습니다.) MJ는 단일 앨범 판매량은 허덜덜하지만 출시한 앨범이 몇 장 안돼서 전체 판매량은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도 Thriller 앨범 한 장으로만 2천7백만 장을 팔아치우셔서 단일 앨범 판매.. 더보기 이번 주 빌보드 앨범 차트 역시 미국에서 컨트리 음악은 무섭군요. 여세좋게 1위로 대뷔했던 Britney를 Taylor Swift가 끌어내렸습니다. 국내 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는 Britney의 새앨범을 끌어내렸다는 것만으로 이 여가수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겠습니다. Kanyr West는 벌써 힘이 떨어져감을 느끼게 되네요. Beyonce는 1위는 못하지만 꾸준히 상위권을 마크하고 있습니다. Twilight는 영화 흥행에 힘입어 1계단 상승한 5위를 마크하고 있군요. 국내 팬들에게는 Nickelback과 AC/DC의 약진이 반갑겠네요. Nickelback은 벌써 플레티넘이군요. AC/DC는 더블 플레티넘. 관심을 모았던 Guns N' Roses는 29위로 지난 주보다 11단계나 하락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28위도 Taylo.. 더보기 2008년 토정비결 사주정보 확인 이 름 김상현 생년월일 (양력) 1975年 04月 03日 / (음력) 1975年 02月 22日 丑時 김상현님의 사주정보입니다. 구분 년주 월주 일주 시주 천간(통변) 乙 - 陰(木)편관 己 - 陰(土)비견 己- 陰(土) 乙 - 陰(木)편관 지지 卯 - 陰(木)편관 卯 - 陰(木)편관 卯 - 陰(木)편관 丑 - 陰(土)비견 지장간 甲木 乙木 乙木 陽 陰 陰 정관 편관 편관 甲木 乙木 乙木 陽 陰 陰 정관 편관 편관 甲木 乙木 乙木 陽 陰 陰 정관 편관 편관 癸水 辛金 己土 陰 陰 陰 편재 식신 비견 木 火 土 金 水 일주 강약 신강 110 0 28 3 9 119 : 31 김상현님의 2009 토정비결 총론입니다. 나의 이름이 벽에 걸리고 탑 위에 걸리니 만방에 이름을 떨칠 기운입니다 부귀와 영.. 더보기 David Foster와 그 친구들이 보여주는 팝의 절정 좋은 음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아티스트와 작곡, 작사가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고 거기에 좋은 프로듀서가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Beatles가 그처럼 높은 인기를 구사할 수 있었던 계기는 4명의 딱정벌레들의 실력이 출중하기도 했지만 George Martin이라는 걸출한 프로듀서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또한, Quincy Jones가 떠나버린 Michael Jackson이 허우적대고 있는 이유도 프로듀서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국내에서도 최근 박진영씨 덕에 프로듀서라는 직업이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뛰어난 프로듀서들이 가수들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인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해외의 명 프로듀서들은 가수 못지않은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어 부.. 더보기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