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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대 과학기술 뉴스', 1월 6일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https://youtu.be/weM-qs_PUaM 한 주간 국내 과학뉴스를 전하는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새해 첫 시간을 맞이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선정한 2019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소개합니다. 나레이션 : Kelly Park 대본 및 편집 : 김상현 시사저널 기자 제작 : (주)미디어큐빗 더보기
'영화좀바이오' 스페셜 비하인드 - 아직 못다 한 이야기 https://youtu.be/HTeaHcSdqhE 영화좀바이오 시즌1 마지막 편입니다. 그동안 꼭꼭 숨겨 뒀던 비하인드 컷 모음입니다., NG 컷만 있는 것 아닙니다. 미쳐 전하지 못한 과학이야기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영화좀바이오' 시즌 2가 시작됩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방송을 보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더보기
'스텔스 잡는 신기술 개발' 등, 12월 넷 째주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https://youtu.be/dWXpXzWIprg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12월 30일 방송입니다. 0:22 - 레이더 속이는 스텔스 잡는 기술 개발(#기초과학연구원) 1:51 - 국산장비로 산화막 두께 측정 오차 1%대로 줄여(#한국표준과학연구원) 3:19 - 문제해결 과정 중 인간 뇌의 정보 처리 과정 원리 규명(#한국과학기술원) 4:59 - 월식, 일식, 유성우 등 2020년도 주요 천문현상 발표(#한국천문연구원) 나레이션 : Kelly Park 대본 및 편집 : 김상현 시사저널 기자 캐릭터 디자인 : 化身バレッタ 제작 : (주)미디어큐빗 더보기
"유전가 가위는 정말 만능일까?" 영화좀바이오 '가타카' 2부 https://youtu.be/CgyqEuF68IU 영화좀바이오 '가타카'편 2부입니다. 이번 주에는 유전자 가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지난해 말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허젠쿠이 박사의 이야기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송을 보시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벌써 영화 5편, 영상은 외전 포함 11편을 서비스 했네요. 이제 시즌 1을 마무리하고 다음주에는 감독편 나갑니다. 흉내 낼 건 다 내볼거에요. ㅎㅎㅎ. 시즌 2라고 준비기간 그런거 없고 감독편 다음주부터 바로 나갑니다. 더보기
"북극성 옆에 '백두', '한라' 탄생" 12월 23일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https://youtu.be/hI1LEUlGUWw 한 주간의 국내 과학소식을 모아서 전하는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12월 23일 방송입니다. 이번주는 #한국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천문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다양한 연구개발 소식을 모았습니다. 나레이션 : Kelly Park 대본 및 편집 : 김상현 시사저널 기자 캐릭터 디자인 : 化身バレッタ 제작 : (주)미디어큐빗 더보기
일본은 인종 개량을 위해 혼혈을 권장했다? 유전자 가위는 뭘까? 영화좀바이오 '가타카' 1부 https://youtu.be/LH-8uh8_Kh0 이번주 영화좀바이오는 1997년 작품 가타카 속 유전자 조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드디어 윤재영 박사님의 전공인 유전자가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그런데 일본이 인종 개량을 위해서 서양인과 혼혈을 권장했다고요? 레알, 트루? 방송을 보시고 더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로 질문해 주시는 센스!! 영상자료 정보 : 가타카(Columbia Pictures) 더보기
"포토샵 없이 사진 편집을?" 12월 9일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https://youtu.be/LUF5SkQRDuw 한 주간의 국내 과학소식을 모아서 전하는 '위클리 사이언스 뉴스' 12월 16일 방송입니다. 이번주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다양한 연구개발 소식을 모았습니다. 나레이션 : Kelly Park 대본 및 편집 : 김상현 시사저널 기자 캐릭터 디자인 : 化身バレッタ 제작 : (주)미디어큐빗 더보기
저출산 문제, 정말 '돈' 때문일까? 268兆 퍼부었지만…저출산 더 심해졌다 정부가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처음 깨닫고 대책 마련에 나선 건 2005년이었다. 이 해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듬해부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기 시작했다. 첫 5년간(2006~2010년) 들인 ‘나랏돈’은 42조2000억원. 다음 5년(2011~2015년) 동안에는 투입 규모(109조9000억원)를 2배 이상 늘렸다. 이후 3년 동안 116조8000억원을 추가로 쏟아부었다. 13년 동안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 www.hankyung.com 페이스북에서 토론을 하다가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어서 블로그에 옮긴다. 이번 정부도 그렇고 지난 정부도 그렇고 저출산 대책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이를 낳지 않는.. 더보기